생각을 많이한다고 무조건 망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자체가 좀 오류라생각한다
생각을 많이하면 좋다고 생각함
행동만하고 행동만 추구하면 그것나름대로 문제가생겨
익명(106.101)2024-06-05 11:14:19
답글
난 행동과 생각 양쪽이 과다할때의 상황을 모두 겪어봄. 생각이 너무 많으면 별다른 생각을 인위적으로 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머릿속에 생각이 출력이 됌. 텍스트로든 청각적으로든.
그런데 이제
정신적인 수양이나 공부를 하지 않고, 혹은 스스로가 가진 문제점들이 있을텐데 그런 것들을 개선하지 않은 채 발화나 행동을 일삼는다면 사람들에게 망신당할 뿐임. 왜냐면 속 빈 강정이거든. - dc App
철갤러1(211.243)2024-06-05 18:46:28
답글
그렇구만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라는 말이 떠오르네 - dc App
익명(58.29)2024-06-05 18:48:58
답글
생각이란 개념 자체는 좋고나쁜개념이 아닌 추상적으로 존재한다에서 그쳐야지 인간이 정의한 선악개념의 저울에 올리고 파고들수록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리적오류를 범하게될뿐이라고 봄 그저 존재할뿐이고 거기에 의미부여하는건 항상 다른누구도 아닌 너일것임 근데 그게 너만 그런건 아니야 그래서 모순적이게도 인간은 수많은관중들 사이에서 외로움을 느끼기도 하고 자신을 타인과 멀리하여 진정으로 혼자가 됨으로써 표현하기힘든 묘한 내적만족감이 채워지기도 하는거라고 본다 난 진정으로 즐거움도 불행도 비참함도 사람의 안에 항시 존재하다가 우리 자아가 영향받을때 방어체계로써 대신 역할 하는것이라고 보거든 아기가 아플면 울어서 엄마를찾고 다치면 아야 소리가 나오는것도 그런 무의식의 우러나옴임 사람이 진짜 아무것도 상관없게되는
철갤러2(118.235)2024-06-05 22:46:42
답글
상태에선 본인의 안위라는 개념도 신경쓰지않게되는 사람은 고통도 잘 못느끼거나 뒤늦게 반응하는경우가 많다고 하지 한번더 언제나 생각은 너라는 의식의 수면위에 떠오를뿐이고 그걸 받아들이고 의미를 부여하는건 너임 생각은 꼭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꼭 그렇지않다는것임 다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무의식적 프레임을 가지고있거나 집단적 강요를 당하는것이지 개천에서 용나는 용자들이 왜 소수이지만 지구상에 항상 나타나는지를 생각해보면 될듯 수많은 재벌3세들중에서도 평범해지고 싶어 자살하거나 자신의 삶을 따분해하는 이들도 있지 그사람들이 돌연변이 아니냐고? 아니 그사람들이 진정으로 자기내면과 마주보는 이들이고 내면의 힘을 이끌어내는법을 알고 실천했을뿐이라고 본다 물론 그 과정에서 강한 생각에 걸맞는 행동이 따라야하는것
철갤러2(118.235)2024-06-05 22: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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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맞는데 애초에 행동으로 바로 옮겨질정도의 에너지를 포함한 진실된 생각이 진짜 내가 "생각했다" 고 할수있는거라고 봄 그냥 희미하게 떠올리는게 망상인거고
철갤러2(118.235)2024-06-05 22: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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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너말도 그럴듯한 의미부여이다 그러나 일반화의 오류로 봄이 맞다 정말 강한 에너지를 가진 생각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사람의 자아,인생을 변화시킨다 역사속 수많은 자수성가 용자들이 이를 뒷받침한다
생각을 많이한다고 무조건 망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자체가 좀 오류라생각한다 생각을 많이하면 좋다고 생각함 행동만하고 행동만 추구하면 그것나름대로 문제가생겨
난 행동과 생각 양쪽이 과다할때의 상황을 모두 겪어봄. 생각이 너무 많으면 별다른 생각을 인위적으로 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머릿속에 생각이 출력이 됌. 텍스트로든 청각적으로든. 그런데 이제 정신적인 수양이나 공부를 하지 않고, 혹은 스스로가 가진 문제점들이 있을텐데 그런 것들을 개선하지 않은 채 발화나 행동을 일삼는다면 사람들에게 망신당할 뿐임. 왜냐면 속 빈 강정이거든. - dc App
그렇구만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라는 말이 떠오르네 - dc App
생각이란 개념 자체는 좋고나쁜개념이 아닌 추상적으로 존재한다에서 그쳐야지 인간이 정의한 선악개념의 저울에 올리고 파고들수록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리적오류를 범하게될뿐이라고 봄 그저 존재할뿐이고 거기에 의미부여하는건 항상 다른누구도 아닌 너일것임 근데 그게 너만 그런건 아니야 그래서 모순적이게도 인간은 수많은관중들 사이에서 외로움을 느끼기도 하고 자신을 타인과 멀리하여 진정으로 혼자가 됨으로써 표현하기힘든 묘한 내적만족감이 채워지기도 하는거라고 본다 난 진정으로 즐거움도 불행도 비참함도 사람의 안에 항시 존재하다가 우리 자아가 영향받을때 방어체계로써 대신 역할 하는것이라고 보거든 아기가 아플면 울어서 엄마를찾고 다치면 아야 소리가 나오는것도 그런 무의식의 우러나옴임 사람이 진짜 아무것도 상관없게되는
상태에선 본인의 안위라는 개념도 신경쓰지않게되는 사람은 고통도 잘 못느끼거나 뒤늦게 반응하는경우가 많다고 하지 한번더 언제나 생각은 너라는 의식의 수면위에 떠오를뿐이고 그걸 받아들이고 의미를 부여하는건 너임 생각은 꼭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꼭 그렇지않다는것임 다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무의식적 프레임을 가지고있거나 집단적 강요를 당하는것이지 개천에서 용나는 용자들이 왜 소수이지만 지구상에 항상 나타나는지를 생각해보면 될듯 수많은 재벌3세들중에서도 평범해지고 싶어 자살하거나 자신의 삶을 따분해하는 이들도 있지 그사람들이 돌연변이 아니냐고? 아니 그사람들이 진정으로 자기내면과 마주보는 이들이고 내면의 힘을 이끌어내는법을 알고 실천했을뿐이라고 본다 물론 그 과정에서 강한 생각에 걸맞는 행동이 따라야하는것
도 맞는데 애초에 행동으로 바로 옮겨질정도의 에너지를 포함한 진실된 생각이 진짜 내가 "생각했다" 고 할수있는거라고 봄 그냥 희미하게 떠올리는게 망상인거고
요약하면 너말도 그럴듯한 의미부여이다 그러나 일반화의 오류로 봄이 맞다 정말 강한 에너지를 가진 생각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사람의 자아,인생을 변화시킨다 역사속 수많은 자수성가 용자들이 이를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