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전후는 괜찮았는데..

언제부터가 정신 연령도 점점 낮아지는 것 같고, 막장에 열광하고, 불합리함을 정당화하고..

퇴행적 사고에 환호하는 경향이 매우 큼.. 이게 전형적인 어린아이 투정 심리랑 비슷한데..

물론 기본적으로 물질주의적 사고와 정치과잉도 심하고, 관념이나 정신을 중시하는 철학이나 사상의 부재가 제일 큰 것을 무시하기 힘들다. 최소한 병신의 길을 갈 때 바로 잡아줄 사람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