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전후는 괜찮았는데.. 언제부터가 정신 연령도 점점 낮아지는 것 같고, 막장에 열광하고, 불합리함을 정당화하고..퇴행적 사고에 환호하는 경향이 매우 큼.. 이게 전형적인 어린아이 투정 심리랑 비슷한데..물론 기본적으로 물질주의적 사고와 정치과잉도 심하고, 관념이나 정신을 중시하는 철학이나 사상의 부재가 제일 큰 것을 무시하기 힘들다. 최소한 병신의 길을 갈 때 바로 잡아줄 사람이 부족하다.
포스트모더니즘의 부작용과 전근대성의 단점만 모아놓은 국가라서 그럼
무너질려고 그러는 것이지. 무언가는 무너져야 다음으로 가는 것이니
문제해결 방식이 저 장난감 사줘.. 엉엉 거리는 꼴이랑 거임.. 그런 추한 모습 자체가 가치를 깍는 일이란 것임.. 결론은 정신적 미성숙함.. 미성숙함의 원인은 철학의 부재..
나 그래서 탕후루 챌린지 이런 것도 존나 싫어함. 한국 여성들 '해줘' 마인드, 그리고 자기 아빠 역할 수행할 남자친구 찾는 것도 상당히 역겨움
탕후루 유행의 이면 군대의 초코파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