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예술을 한다 하면 제일 중요한게 창의성임
한마디로 예술가가 될 기질을 가진 넘이 논리력, 분석력, 언어능력도 갖추게 되면
그게 철학자인것임
사실 모든 똥양인이 그렇지만 특히 한국넘들은 창의력의 핵심인 발산적/확산적 사고가 안됨
얼핏 봐선 관련 없어 보이는 개념들을 연결해서 새로운 아이디어, 관점을 생산 할줄 알아야 하는데
한국넘들은 그냥 공식에 끼워 맞춰서 문제 푸는것만 잘하지 저런 능력은 잼병임
그러니까 한국에서 철학한다고 깝치는 새끼들 만나보면 사실상 회계사에 더 가까운 느낌인것임
심지어 외모도 회계사 스럽게 생김. 양복입고 앉아서 계산기나 엑셀 두드리는 것만 잘할거 같은.
맨날 죽은지 수백, 수천년 지난 과거 철학자가 어쨋네 저쨋내 ㅈㄹ 하지 말고
너의 독창적인 의견, 관점을 제시해 보라고. 한국에서 배우는 철학이 역사학이지 진정한 의미의 철학이냐?
서양에선 우스개 소리로 철학 고수가 될려면 대마초 정도는 빨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그냥 하는말이 아니라 그만큼 일반적인 범주를 벗어나서 기발한 생각을 해내는것이
철학의 핵심이라 보는것임
특히 한국넘들은 평소에 남 눈치를 많이 봐서 독창적인 의견을 제시하지도 못하고
그런 경험이 누적되다 보면 결국 내적으로도 그런 생각자체를 억누르고 안하게 됨
유전적으로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대학 졸업하고 사회 진출할때 쯤 되면
철학과 예술분야 잠재성에서 서양인과 동양인은 넘사벽으로 벌어져 있음
난 현재까지도 철학 컨텐츠를 소비할때 90% 이상은 영어로 된 컨텐츠를 보지 한국어로 된건 보지도 않음
유튜브 들어가서 철학 컨텐츠 비교해봐도 단번에 느낄것임. 국내 철학 채널들은 매번
과거 철학자가 어쨋네 저쨋네, 혹은 특정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는게 다인데
서양 철학 채널들은 그냥 지 의견을 제시함. 그렇게 각자가 철학자가 되서 논쟁을 하고 토론을 하는것임.
한국은 공돌이 엔지니어나 회계사 같이 사고하는 넘들이 철학자 코스프레 하고 다닐 뿐이라서
본인 의견 제시하라고 하면 진부한 얘기 밖에 못함
진짜 철학의 정수를 맞보고 싶으면 외국어 배워서 외국 컨텐츠 보는 수 밖에 없음
ㄹㅇ 그런듯
ㅋㅋㅋㅋ
교육이 문제임
대마초를 다오
한국인은 거의 진부한 얘기하거나 오래전에 뒤진 서양철학자말 갖다쓰기밖에못하긴함 깊은생각에서 서양인 사고를 못따라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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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보는 외국 컨텐츠 추천해줄수 있어..?!
ㄹㅇ 동감인게 나라별 서점가서 베셀만 봐도 답나옴 한국 베셀 철학도서ㅋㅋ 자기철학없이 과거철학자만 붙잡고 자기계발서만 써재낀거 밖에 없음 노답임 그게 또 베셀되는거보면 그냥 국민성 수준인가 싶음
철학은 문화에 기반하기 때문에 이 나라에 없는 개념은 번역이 안되고, 이해하기가 어려움. 예전에는 이데아를 선(유교의 사단마냥)으로 해석하기도 했고, 형이상학을 내세나 저승 정도로 해석하기도 함. 이제는 좀 안 그런 거 같으니 앞으로를 기대해보자.
애초에 쇼펜하우어 스스로 사고 할줄 아는 이는 드물됫음 서양에서도 독자적인 사고할줄아는사람이 드문다 이 노예새끼들의 후손은 어떻겟음 눈치나 잘보고 어디 튀는 행동 안하는게 최선인겦지 ㅋㅋ
창의적인 주장하면 칸트를 오해했네요 니체를 오해했네요 ㅇㅈㄹ하니까ㅋㅋㅋ 막말로 오해하면 어떻냐 걔네 말이 진리도 아니고 - dc App
만약 사람이 지향하는 사고조차도 유전된다면 철학은 양반들의 취향아니냐? 대대손손 노비들 집안이면 당장 먹고살 현실적인 문제에 집중해서 그대로 물려주지않을까 - dc App
상상 부분 천재들은 군대 , 재검과정에서 죄다 말살되는 구조임 예술부분에도 그림을 잘 그리는 기술자형 유형만 살아남음
개조선 징병제가 개성을 말살시키는데에 크게 일조함
유튜바 추턴좀
제가 독창적 사유를 가진 유형입니다. 블로그에 다양한 철학 이론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챗에 철학자 A 검색하셔서 블로그로 넘어와주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