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철학을 해선 안 되고 민생고를 해결한 뒤에 철학을 취미로나 한번 삼든가 해야 함 철학적 지식이 아무리 일취월장 해도 지나가는 거지 말을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음 현실은 지식만으론 안 바뀐다는 말임 곧 교수 안 될 거면 철학을 본업으로 삼지 마셈 - dc official App
누구한테 잘보일려고 철학 하는게 아님. 그냥 모든게 궁금하니까 철학적 사유를 할뿐임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뇌에서 자동으로 그렇게 되는것임. 거지가 되던 노숙자가 되던 내 뇌는 항상 철학을 강요할것임. 그런 운명임.
그게 고집, 아집, 자기 생각에 꽉 막힌 자신을 만들 뿐임 - dc App
난 인생을 디오게네스 처럼 살고 싶음
막상 디오게네스처럼 되보면 생각이 달라질 걸 - dc App
노숙 경력 4년 3개월 째고 현재 시립도서관에서 글쓰고 있는 중임. 밥은 근처 무료급식소에서 매끼 해결함. 국비장학금으로 철학 석사 과정 밟고 있음
그걸 믿으라고? - dc App
진짜인데 믿기 싫으면 안믿어도 됨. 난 현재 이 삶이 너무 좋고 평생 철학적 사유만 하다 죽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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