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디 뻔한 서양 사상보다


비주류적인 문화와 신화에 관심 많음..


특히 이집트 문명이나 켈트족 문명 등등.. 지금은 언어도 문화도 많이 파괴됐지만..


이집트는 이슬람화되며 병신 됐고, 켈트족들도 앵글라족에 지배되고 언어도 잃고, 개독화되며 자기 정체성을 잃었음.. 언어까지 잃으면 사실 끝난거지..


다른 외래 문물을 수용할떄 때 자신 것으로 흡수시켜서 더 좋은 가치를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발전하지 못하고, 그냥 흡수되는 문명도 있음..


일본이 대표적으로 외래 문물 잘 받아들여서 성공한 나라지.. 근데 거기엔 철저히 일본화 시키는 그들의 습성이 있기 때문임..


또한 그 이면엔 자기 신앙이나 뿌리는 그대로 유지시켰음.. 


즉 외래 문물을 받아들일 때, 지배되느냐, 그것을 흡수해서 자기 걸로 만드냐의 차이는 굉장히 큰 차이임..


만약 그들이 자신들 정체성을 지키고 계속 발굴하고 발전됐다면, 지금 문명은 새로운 가치와 예술문화가 꽃피었을 거라 생각함..


그런 부분에서 한국인도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드는 부분임..


그런 점에서 똥양인은 열등해 서양인 우월해. 이런 이분법적 논조 자체가 그냥 병신 같고 병맛같다..


그중에 제일 위험한 놈이 무비판적 수용임.. 이런류 계통의 인간들이 주류가 되면 발전이 아니라 퇴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