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유전적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함 ㅇㅇ동양 철학이 서양 철학보다 뒤떨어진 이유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덜 자유로웠기 때문이라 그럼서양에 비해 훨씬 생각의 자유가 없었기 때문에 엄밀한 논증에 실패한 것임
나는 문자를 예쁘게 써야 한다는 거가 그 이유 같아
고전 도서로 어릴 적에 문자를 익히고
어릴 때 했던 가락이 어디 안 가거든
한자를 파자할 수는 있어도 그게 분석적 사유가 되는 건 아닌 것 같아
글자 하나 하나 쓸 때마다 유학 도서가 연관되어져 있는데 생각이 그 바닥에서 나오겠지
게다가 과거 준비까지 하니
걍 진짜 순환의 반복인듯 환경구조->사람습관형성->환경구조->사람습관형성 순환 고리가 점점 심해지듯 진짜 다르긴다른것같다 생김새가다르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