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하나님에게서 내쳐진 존재가 있었는지 궁금함. 난 인간이 죽으면 생전에 범했던 행동들을 종합해서 판결을 받는다고 생각하거든 대부분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지만, 근데 어쩌면 소멸 당하는 심판이 생기지도 않을까 싶었음
철갤러 1(211.243)2024-06-06 00:56:00
답글
하느님까진 나는 안 믿음 하느님이 있었다면 예수처럼 인간을 사랑할진데 아프리카 난민 기아들 죽어가는 꼴을 보면서도 손 놓고 있는 하느님은 신이 아니라 악마에 가까움 - dc App
익명(58.29)2024-06-06 01:02:00
답글
하나님은 세상 일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으시기 때문임. 그들이 그런 상황에 처해져있는건 인간이 낳은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도 아프리카에선 갱과 공권력의 내전이 일어나고 있음. 게다가 유니세프 같은 후원재단은 비리에 물들어있고. 그건 하나님이 무관심으로 일관하는게 아니라 세상의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이유에 있지.
세상은 아직도 잔혹함과 폭력으로 뒤덮여 있지만 역사를 미루어 봤을때 눈부신 발전을 사람들은 이뤄왔음. 하나님은 그런 존재들을 변함없이 사랑하며 관조하고 계신다고 기독교인들은 믿어오는거임.
솔직히 나만 해도 그 사랑을 배신한 적이 너무 많음. 뭐랄까.. 지금은 그걸 인지하고 복 차는 버릇을 없애려고 하고 있지만. 근데 중요한건 하나님은 너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도 - dc App
늘 건강하세요
그런 하나님에게서 내쳐진 존재가 있었는지 궁금함. 난 인간이 죽으면 생전에 범했던 행동들을 종합해서 판결을 받는다고 생각하거든 대부분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지만, 근데 어쩌면 소멸 당하는 심판이 생기지도 않을까 싶었음
하느님까진 나는 안 믿음 하느님이 있었다면 예수처럼 인간을 사랑할진데 아프리카 난민 기아들 죽어가는 꼴을 보면서도 손 놓고 있는 하느님은 신이 아니라 악마에 가까움 - dc App
하나님은 세상 일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으시기 때문임. 그들이 그런 상황에 처해져있는건 인간이 낳은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도 아프리카에선 갱과 공권력의 내전이 일어나고 있음. 게다가 유니세프 같은 후원재단은 비리에 물들어있고. 그건 하나님이 무관심으로 일관하는게 아니라 세상의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이유에 있지. 세상은 아직도 잔혹함과 폭력으로 뒤덮여 있지만 역사를 미루어 봤을때 눈부신 발전을 사람들은 이뤄왔음. 하나님은 그런 존재들을 변함없이 사랑하며 관조하고 계신다고 기독교인들은 믿어오는거임. 솔직히 나만 해도 그 사랑을 배신한 적이 너무 많음. 뭐랄까.. 지금은 그걸 인지하고 복 차는 버릇을 없애려고 하고 있지만. 근데 중요한건 하나님은 너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도 - dc App
늘 우리들을 사랑해주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