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론 이외에 뭘 염두에 두고 봐야하는데? 이론적인걸 모두 이해하고,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머릿속에 넣어둬야 그 다음 단계가 있는게 아님?
- dc official App
댓글 6
운동선수가 운동이론을 접하는거와 운동도 안한 방구석찐따가 운동이론을 천권 읽는거라 보면 됨.
한국은 방구석에서 운동이론 천권을 읽는다고 운동의 본질을 알수 없음. 걍 운동이론을 안다고 본인이 운동 잘 안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와 같음
물론 이론도 필요하지만 그건 나중 문제고 일단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이론을 흡수해야 이론이 쉽고 정확하게 보임
철학의 본질은 내 안의 영혼(씨앗=의식성장의 씨앗)을 깨워 의식성장하는 과정과 방법을 이미 도통한 성인들이 자기의 관점에서 기술해 놓은게
철학임. 쉽게 애기해 의식성장의 비밀을 모든 철학자 성인들은 알려주고 있지. 근대 그게 수행 없이는 절대 깊게 알지 못함.
수행이 많이 된 사람에게는 철학 이론들은 자기확증과 비슷하게 느낌.
철갤러 1(27.119)2024-06-06 03:20:00
답글
그 수행의 예시는 무엇이며, 그것을 실천하는 방법은 뭐가 있음? 지금 말하는 그 의식 성장, 수행이란 단어는 추상적으로 느껴지는데 - dc App
익명(211.243)2024-06-06 03:39:00
답글
일단 이건 굉장히 포괄적임. 그중 가장 기본이 되는건 내관하는거임. 보통 사람들은 외관하면서 주로 삶을 사는데..그 관점을 바꿔. 내가 내 스스로 자기자신을 볼수 있도록 내관을 습관화 해야함. 그리고 기본 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하고 호흡으로 에너지를 스스로 느껴야함.
이게 선도에서는 정기신 수련이라하고. 내몸이 불균형이 된걸 일단 바로 잡아야 함. 불교에서는 내관반조 정혜쌍수가 그냥 생활화 해야함.
호흡은 단전호흡부터 흉식호흡등을 통달해 수승화강이 되야함. 이게 기본이 되고..그 후로..는 김..일단 이게 되야함. 그래야 죽어있던 신경계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함
철갤러 1(27.119)2024-06-06 04:08:00
답글
세상의 기믹 을 느껴야한다는거임? 감각과 에너지가 흐르거나 하는걸? - dc App
익명(211.243)2024-06-06 04:39:00
답글
그치 그게 기본이 되고..어느정도 수행이되면 직관과 통찰력이 높아짐. 그건 우리가 어릴때 뭘 배워도 흡수률이 좋잖아? 그 어릴때 몸 상태로 되돌려 나야함.
글면 어릴때의 직관과 통찰력이 점차 회복이 됨. 이게 제3의 눈이 활성화 된다고 사람들은 말함. 일단 이게 되야..이제부터 진짜 공부가 시작됨.
그전에는 사람들이 의식의 분별심으로 경우의 수를 따지며 공부했는데..그 후로는 옮고 그름을 이치에 따라 직관과 통찰력으로 알게됨.
공부를 해도 스폰지가 지식을 내 몸의 블랙홀로 빨아들이는 속도로 이해력이 높아짐. 똑같은 음악을 듣더라도 모자르트가 듣는거와 일반인이 듣는 거랑은 다르잖아. 쉽게 애기해 죽어있던 신경계가 열리면서 모짜르트같은 감각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보면됨. 단 제대로 수행이 된 경우.. 예수나 싯
철갤러 1(27.119)2024-06-06 04:48:00
답글
좀 더 말해줘. 그 수행의 결과가 무의식에서부터 이어지는 정확한 직관인건 알겠는데 그걸 터득하려면 의식적으로 뭔갈 염두에 둬야하긴 할거잖아. 감각을 어떻게 느껴야 한다는 접근이야? - dc App
운동선수가 운동이론을 접하는거와 운동도 안한 방구석찐따가 운동이론을 천권 읽는거라 보면 됨. 한국은 방구석에서 운동이론 천권을 읽는다고 운동의 본질을 알수 없음. 걍 운동이론을 안다고 본인이 운동 잘 안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와 같음 물론 이론도 필요하지만 그건 나중 문제고 일단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이론을 흡수해야 이론이 쉽고 정확하게 보임 철학의 본질은 내 안의 영혼(씨앗=의식성장의 씨앗)을 깨워 의식성장하는 과정과 방법을 이미 도통한 성인들이 자기의 관점에서 기술해 놓은게 철학임. 쉽게 애기해 의식성장의 비밀을 모든 철학자 성인들은 알려주고 있지. 근대 그게 수행 없이는 절대 깊게 알지 못함. 수행이 많이 된 사람에게는 철학 이론들은 자기확증과 비슷하게 느낌.
그 수행의 예시는 무엇이며, 그것을 실천하는 방법은 뭐가 있음? 지금 말하는 그 의식 성장, 수행이란 단어는 추상적으로 느껴지는데 - dc App
일단 이건 굉장히 포괄적임. 그중 가장 기본이 되는건 내관하는거임. 보통 사람들은 외관하면서 주로 삶을 사는데..그 관점을 바꿔. 내가 내 스스로 자기자신을 볼수 있도록 내관을 습관화 해야함. 그리고 기본 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하고 호흡으로 에너지를 스스로 느껴야함. 이게 선도에서는 정기신 수련이라하고. 내몸이 불균형이 된걸 일단 바로 잡아야 함. 불교에서는 내관반조 정혜쌍수가 그냥 생활화 해야함. 호흡은 단전호흡부터 흉식호흡등을 통달해 수승화강이 되야함. 이게 기본이 되고..그 후로..는 김..일단 이게 되야함. 그래야 죽어있던 신경계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함
세상의 기믹 을 느껴야한다는거임? 감각과 에너지가 흐르거나 하는걸? - dc App
그치 그게 기본이 되고..어느정도 수행이되면 직관과 통찰력이 높아짐. 그건 우리가 어릴때 뭘 배워도 흡수률이 좋잖아? 그 어릴때 몸 상태로 되돌려 나야함. 글면 어릴때의 직관과 통찰력이 점차 회복이 됨. 이게 제3의 눈이 활성화 된다고 사람들은 말함. 일단 이게 되야..이제부터 진짜 공부가 시작됨. 그전에는 사람들이 의식의 분별심으로 경우의 수를 따지며 공부했는데..그 후로는 옮고 그름을 이치에 따라 직관과 통찰력으로 알게됨. 공부를 해도 스폰지가 지식을 내 몸의 블랙홀로 빨아들이는 속도로 이해력이 높아짐. 똑같은 음악을 듣더라도 모자르트가 듣는거와 일반인이 듣는 거랑은 다르잖아. 쉽게 애기해 죽어있던 신경계가 열리면서 모짜르트같은 감각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보면됨. 단 제대로 수행이 된 경우.. 예수나 싯
좀 더 말해줘. 그 수행의 결과가 무의식에서부터 이어지는 정확한 직관인건 알겠는데 그걸 터득하려면 의식적으로 뭔갈 염두에 둬야하긴 할거잖아. 감각을 어떻게 느껴야 한다는 접근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