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왜 힘들까 생각하면..
결국엔 정치만 떠오르게 됨..
그러다보니 선동에 취약해지고, 극단으로 나눠 싸우고 정치에 몰입하는 성향이 심해졌음..
나는 이쯤 되니, 정치과잉이라고 느껴짐.. 이것은 좌우나 남북이나, 남녀갈등 모두 포함하는 문제임..
근데 그게 결국엔 정치권이 엉망이 됐다는 1차 원인이 있지만..
모든게 결국 근원적인 철학의 부족임..
정치인도, 국민도 정치관만 있지. 하나로 통일된 재대로 된 철학이 없음..
우선적으로 스스로 올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스스로 제어하는 재대로 된 관념 체계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신뢰도가 매우 낮을 수 밖에 없음..
어느정도는 견제해야 하지만, 지금은 너무 과잉임. 알아서 잘 돌아가기에 결국엔 서로 정치에 신경쓰기 보다 자기 할일에 충실하는 게 가장 좋은데..
너무 선동적인 세상이 되지 않아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