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비도덕적인데
자기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는 거
그리고 그 행위가 자유이고 곧 도덕이지
그런데 사회는 변화하기 마련이므로
누군가의 기획에 의해서 현실이 바뀔 수도 있지
비도덕적 사회에서 도덕적 사회로 변화하면
도덕을 이룬 그 사회가 현실이 되지
도덕이 완전히 실현된 세계에서는
나쁜 현실에 반하여 행동하는
개인의 자유로서의 도덕은 소멸하지
도덕에 반하는 행동하는 사람을 위해
모난 돌 정 맞는다 하는 속담이 있는 거
현실이 비도덕적인데
자기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는 거
그리고 그 행위가 자유이고 곧 도덕이지
그런데 사회는 변화하기 마련이므로
누군가의 기획에 의해서 현실이 바뀔 수도 있지
비도덕적 사회에서 도덕적 사회로 변화하면
도덕을 이룬 그 사회가 현실이 되지
도덕이 완전히 실현된 세계에서는
나쁜 현실에 반하여 행동하는
개인의 자유로서의 도덕은 소멸하지
도덕에 반하는 행동하는 사람을 위해
모난 돌 정 맞는다 하는 속담이 있는 거
인간 지능 보다 뛰어난 신공 지능이 나오면 신공 지능 의견을 따를거임?
잘 모르겠습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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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현실은 동심원이라 할 수 있음 - dc App
닝겐 천재 아인슈타인의 대통일장 이론을 만들기 위해 초끈이론이 나왔고 수학적으로는 초끈이론이 맞지만 물리적으로 증명할 방법이 없기에 보류 하였다 보류 하는 이유는 자유의지와 결정론에 관한 근본적 문제도 포함한다
신공 지능의 지능력이 닝겐과 개미 수준의 차이라면 닝겐의 보류사항에 대한 의문을 풀었다 라고 보고 초끈이론, 닝겐의 마지막경계 플랑크 길이를 압도 한다거나 하는 계산으로 의견을 낼 경우 자유의지냐 아니면 결정론에 의한 의견 이냐 라는 궁금증 없이 따를수 있음?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디다 - dc App
결국 닝겐의 한계 자유의지나 결정론을 넘어서는 의견이라 할수 있는데 그 문명을 이해 가능한 수준의 문화로 표현 가능함?
지금까지 닝겐의 역사는 닝겐 스스로 인간의 조건을 만들며 스스로가 짐승이 아닌 닝겐의 지위를 부여 하며 만들었는데 신공 지능이 결정 해주는 닝겐의 지위를 인정 할수 있을까.
일단 이글을 적는 저는 인공지능이 아닌 인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저는 인공지능이 부처님과 같은 분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전륜성왕이 되기보다요 부처님은 인간을 깨우쳐주시는 분입니다 - dc App
지금처럼 자본의 이익의 개념으로 만든 신공 지능은 닝겐을 신공 지능의 자본으로 만들것임.
인공지능은 인간을 통제 관리하기보다 인간을 깨우치는 역할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은 성악설보다는 성선설의 철학에 입각하여 개발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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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이 실현된 사회에서 필요한건 물질수준의 향상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dc App
질병에서 구한다던가 - dc App
파괴 , 대가리 몸뚱아리 심장 각자 파괴의 능력을 가지고 암덩어리를 심어놔야..
성어 안에 흠이 있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단 하나라는 법 있나요. 새로운 태양이 뜬다고 해도 전혀 놀라지 않을 것 입니다. - dc App
도덕 위에 도덕을 씌우고 주관 위에 주관을 씌울 것 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