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영어 접미사에 대해..그리고

영어 접미사에 대해 이해하면 영단어를 정말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왜 영어 접미사를 심도있게 분석한 자료가 인터넷에 하나도 없는 것일까요

성질, 상태, 결과 따위의 용어들의 나열뿐입니다

하나의 개념으로 정리할 순 없을까요

예로 들면 -ment의 개념을 사전(동아출판)에선 결과·상태·동작·수단이라고 하는군요..
일단 저는 -ment의 개념을
'상태적 결과'로 이해했습니다.

영어 접미사 중에서 제일 중요한
-ate는 주로 동사형인데..
사전(옥스퍼드)에선
<언급된 특질이나 사물을 ‘주다[부여하다]’는 뜻을 나타냄>이라고 하는군요..
일단 저는 '개념의 동사화'로 이해했습니다.
근데 또 형용사형으로도 쓰이죠.

-ish 같은 경우도 형용사형이 일반적이지만 동사형도 되는데. 이처럼 2개 이상의 파생품사를 갖는 접미사도 하나의 개념으로 정리할 수 있을까요.

-hood -like -ness -dom -ship 이런것만 완전 영어고 나머지들은 보통 라틴어나 프랑스어에서 유래한거라..그냥 무의미한걸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선 안에선 완전히 이해하고 싶군요

제가 직접 고찰을 통해 이해한 것들도 많습니다.
governance와 goverment,
agreeance와 agreement의 차이를
-ance와 -ment의 차이로 알 수 있지 않을까했고
그래서 -ance를 '과정적 결과',
-ment를 '상태적 결과'로 이해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ate는 정말 모르겠군요.
드러나는 규칙 없이 어떤건 동사형이고 어떤건 형용사형입니다.

접미사는 그저 품사를 결정할뿐, 발음으로 인한 것. 사실상 무의미하다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그것이 너무 방대합니다.

사실 품사도 I appointment하면 그만입니다.
다만 으뜸품사라는 게 있죠, 그리고 수용성문제..
그리고 애초에 접미사는 단어를 부수적으로 활용하기 위함이기에..

I appointment...영변화.품사통용도 흥미로웠습니다.
이전에는 I paper the wall 같은 문장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paper이 동사로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기에.. 영변화.품사통용을 이해하고
영어에 대한 시각이 넓어지고
I okay your coment, I oh you같은 문장들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부족합니다..
영어 품사, 영변화.품사통용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답답합니다. 관사라는 것에 대해서도 꽤 깊이 이해했습니다. 근데 한정사-형용사의 차이를 명확히하지 못하는것에 답답하군요..

영어 접미사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답답합니다.. 영단어 그냥암기.외우긴 싫어서 접미사 알아보던게 이렇게까지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