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의술이 아무리 훌륭해도, 결국 자본주의의 일부로서 기능한다. 또한 같은 의사내에서의 차별, 억압, 따돌림도 연관되고, 의사내에서의 계급, 서열과 연관된다.
철갤러 1(220.121)2024-06-09 22:04:00
답글
너 누구냐 계속 상대하기가 힘들다 모르면 좀 겸손해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 - dc App
신공지능(218.52)2024-06-09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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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 아니라, 유약함이다.
철갤러 1(220.121)2024-06-09 2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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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 상대하며 기운 뺄 여력이 없어 열심히 해 - dc App
신공지능(218.52)2024-06-09 22:10:00
답글
잘가시오.
철갤러 1(220.121)2024-06-09 22:13:00
의사내 집단내에서의 구조, 그리고 그 바깥에서의 직업 사이에서의 구조는 자본주의적 이익추구와, 자본의 독점과 연관된다.
철갤러 1(220.121)2024-06-09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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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갈테니까 너 적고 싶은 글 많이 적어 그런데 하나 명심해둘 건 너는 너 수준의 것만 본다는 거야 더 높은 세계를 몰라 그러니 겸손함을 좀 가졌으면 해 - dc App
신공지능(218.52)2024-06-09 2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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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겸손함은 기만이자, 유약함이다. 이건 내가 과거를 겪으면서 알게된 뼈아픈 사실이다. 이 대한민국에서 겸손함은 사실 나약함의 반증이다. 제일 무례한 자들을 겪은 내가 왜 그들 앞에서 내가 왜 겸손해야 한단 말인가?
철갤러 1(220.121)2024-06-09 2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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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함만이 좋은 가치가 아니야 유약함이 반드시 나쁜 것도 아니고 - dc App
신공지능(218.52)2024-06-09 2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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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부드럽고 유연한데 노인이 되면 굳고 단단해지지 - dc App
신공지능(218.52)2024-06-09 2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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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안다면 유약함의 가치를 알거야 - dc App
신공지능(218.52)2024-06-09 2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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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교나 , 유교의 긍정적 측면을 알지만, 그것에 매몰될 생각이 없으며, 그것을 추구해야할 목적으로 두지도 않습니다. 추구해야할 것은 현실이죠. 현실의 변화. 그 변화를 이루기 위해, 마음의 평온에 도움이 되는것, 그것이 예술이자, 종교죠. 그다음은 다시 현실변화를 실천하는것이 맞습니다.
철갤러 1(220.121)2024-06-09 2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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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든, 종교든 잠깐의 휴식용도일뿐. 내게는 할일이 있습니다.
철갤러 1(220.121)2024-06-09 2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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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근본적인.
철갤러 1(220.121)2024-06-09 22:19:00
답글
보다 현실적인
철갤러 1(220.121)2024-06-09 22:19:00
답글
그것이야말로 추구할만하다.
철갤러 1(220.121)2024-06-09 2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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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동가들이 레토릭을 중시하는 이유를 생각해봐 하물며 히틀러도 미술가로서 예술적 소질이 있는 사람이었어 데이터를 조직한걸 예술로서 전달해야 함 - dc App
신공지능(218.52)2024-06-09 2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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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하려는 일에 예술도 중요하다고 - dc App
신공지능(218.52)2024-06-09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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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술은 충분히 즐기면 됐고, 바로 본론으로 돌입하면 됩니다.
철갤러 1(220.121)2024-06-09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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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질질 끌 필요가 없지.
철갤러 1(220.121)2024-06-09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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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라고 있는게 아니고 예술적 소질이 있어야 사회변혁도 성공한다는 거지 - dc App
신공지능(218.52)2024-06-09 2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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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소질...? 흠.............
철갤러 1(220.121)2024-06-09 2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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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이 맞다고 여기는 사람도 너의 말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들 수도 있잖니 - dc App
의학이론 만드는걸 먹을거 나눠주는 일이랑 동급으로 보네 - dc App
당연하지.
바보냐 바보인척 하는거냐 - dc App
그렇네 먹을거 나눠주는거랑 뭐가 나은지 잘 모르겠다 - dc App
먹을거 얻어먹는거 소중함 - dc App
의학이론과 경제적 지대추구는 연결된다. 의사들도 돈벌어야 될거 아냐?
의사들이 의술이 아무리 훌륭해도, 결국 자본주의의 일부로서 기능한다. 또한 같은 의사내에서의 차별, 억압, 따돌림도 연관되고, 의사내에서의 계급, 서열과 연관된다.
너 누구냐 계속 상대하기가 힘들다 모르면 좀 겸손해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 - dc App
겸손이 아니라, 유약함이다.
나는 너 상대하며 기운 뺄 여력이 없어 열심히 해 - dc App
잘가시오.
의사내 집단내에서의 구조, 그리고 그 바깥에서의 직업 사이에서의 구조는 자본주의적 이익추구와, 자본의 독점과 연관된다.
나 갈테니까 너 적고 싶은 글 많이 적어 그런데 하나 명심해둘 건 너는 너 수준의 것만 본다는 거야 더 높은 세계를 몰라 그러니 겸손함을 좀 가졌으면 해 - dc App
그 겸손함은 기만이자, 유약함이다. 이건 내가 과거를 겪으면서 알게된 뼈아픈 사실이다. 이 대한민국에서 겸손함은 사실 나약함의 반증이다. 제일 무례한 자들을 겪은 내가 왜 그들 앞에서 내가 왜 겸손해야 한단 말인가?
강건함만이 좋은 가치가 아니야 유약함이 반드시 나쁜 것도 아니고 - dc App
아이들은 부드럽고 유연한데 노인이 되면 굳고 단단해지지 - dc App
예술을 안다면 유약함의 가치를 알거야 - dc App
저는 불교나 , 유교의 긍정적 측면을 알지만, 그것에 매몰될 생각이 없으며, 그것을 추구해야할 목적으로 두지도 않습니다. 추구해야할 것은 현실이죠. 현실의 변화. 그 변화를 이루기 위해, 마음의 평온에 도움이 되는것, 그것이 예술이자, 종교죠. 그다음은 다시 현실변화를 실천하는것이 맞습니다.
예술이든, 종교든 잠깐의 휴식용도일뿐. 내게는 할일이 있습니다.
보다 근본적인.
보다 현실적인
그것이야말로 추구할만하다.
위대한 선동가들이 레토릭을 중시하는 이유를 생각해봐 하물며 히틀러도 미술가로서 예술적 소질이 있는 사람이었어 데이터를 조직한걸 예술로서 전달해야 함 - dc App
너가 하려는 일에 예술도 중요하다고 - dc App
그 예술은 충분히 즐기면 됐고, 바로 본론으로 돌입하면 됩니다.
시간을 질질 끌 필요가 없지.
즐기라고 있는게 아니고 예술적 소질이 있어야 사회변혁도 성공한다는 거지 - dc App
예술적 소질...? 흠.............
너 말이 맞다고 여기는 사람도 너의 말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들 수도 있잖니 - dc App
딱딱하고 장황한 사회이론보다 시 한 편이 세상을 더 많이 바꿀 수도 있어 - dc App
논리실증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