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강의를 들은적이 있음..

 

 

거기서

 

 

한국 형법에는 자살방조죄라는것이 있다.. 그리고  자살을 나쁘게 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어떤 나라는  자살은 개인의 자유다.. 그것은  자기가 결정할 문제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나는  죽으려는 사람에 대해서  놔두는것이 조은것인지.. 아니면  그래도 구하는게 조은것인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