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누구의 것도 아니다. 남의것도 내것도 아니다. 마음은 언제나 마음으로서 있을 뿐 나의 것 이라고 이름을 붙인다고 나의 것이 되는게 아니다. 나의 것 이라고 이름붙였을 때 남는건 이름표 뿐이다.
마찬가지로 우린 무언가를 소유할 수 없다. 우리가 무언가 소유한다고 생각한다한들 남는것은 소유한다는 믿음과 소유권, 증명서 뿐이다.
우리가 무언가 소유할 수 있는 권리. 권리 그 자체가 사회적 약속이다. 그러므로 사회적 약속 바깥에 우리가 진정으로 무언가 소유하고 주인이 된다는 것은 큰 착각이다.
또한 이러한 논리로 우리는 마음을 소유하고 있다는 큰 착각에 빠져있다 할 수 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마음의 주인이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단 한명의 주인이다. 마음을 소유하고 자신의 것 으로서 통제하려는 소유권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마음은 주인없이, 소유하고 통제하려는 생각 없이 그저 마음으로 내버려 둘 때 가장 마음답다. 이것이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는 방법이다.
마음을 마주하는 것은 자신의 가장 큰 힘과 다채로움을 경험하는 방법이다. 이것이 생각을 억지로 떠올리고 강요해 마음과 갈등하지 않고 마음이 절로 따르는 생각을 하는 방법이다. 이것이 마음대로 하다의 진짜 의미이다.
마찬가지로 우린 무언가를 소유할 수 없다. 우리가 무언가 소유한다고 생각한다한들 남는것은 소유한다는 믿음과 소유권, 증명서 뿐이다.
우리가 무언가 소유할 수 있는 권리. 권리 그 자체가 사회적 약속이다. 그러므로 사회적 약속 바깥에 우리가 진정으로 무언가 소유하고 주인이 된다는 것은 큰 착각이다.
또한 이러한 논리로 우리는 마음을 소유하고 있다는 큰 착각에 빠져있다 할 수 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마음의 주인이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단 한명의 주인이다. 마음을 소유하고 자신의 것 으로서 통제하려는 소유권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마음은 주인없이, 소유하고 통제하려는 생각 없이 그저 마음으로 내버려 둘 때 가장 마음답다. 이것이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는 방법이다.
마음을 마주하는 것은 자신의 가장 큰 힘과 다채로움을 경험하는 방법이다. 이것이 생각을 억지로 떠올리고 강요해 마음과 갈등하지 않고 마음이 절로 따르는 생각을 하는 방법이다. 이것이 마음대로 하다의 진짜 의미이다.
하지만 인간은 좀처럼 그렇게 안되지요
그런게 아니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쩔 수 없었다고 스스로를 속이며 결국 고통에 빠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슬픕니다
자기통제와 거짓으로 쌓아올린 현실에서 거짓이 사라진다면 그 현실은 쉽사리 무너지게 되겠죠. 하지만 거짓속에선 자신의 마음도 언젠가 무너지기에 쌓아올린 거짓들을 마음이 무너지기 전에 천천히 무너뜨려야 합니다. 사람은 진정한 자신이 아니고서야 삶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될 수 없다는 것은 그 자체로 슬프고 공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