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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짐승을 구분 짓는 가장 명확한 기준은 추상적 사고능력임


털 없는 원숭이처럼 생기고 직립보행 한다고 인간인게 아님



또한 단순히 수학 문제 좀 풀줄 안다고 인간인 것도 아님. 그런건 컴퓨터가 훨씬 더 잘하고


미래에 인공지능이 더 발달하면 수능 만점도 개껌으로 받을 수 있음



인생을 살면서 아래 10가지 질문들을 깊게 고민해 본적이 없으면


철학적 성향이 없는것이고 내 기준에선 영혼이 없는 NPC임



1. 우주의 기원은 무엇인가


2. 의식(意識, consciousness)의 기원은 무엇인가


3.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실은 실존하는 것인가


4.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음 후엔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5. 인생의 목적이나 본질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


6. 선악이란 무엇인가. 윤리와 도덕이란 무엇인가.


7. 생명이란 무엇인가. 생명의 기원은 무엇인가.


8. 왜 이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한 것인가. 이것을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9. 과연 신은 존재하는가. 존재한다면 그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


10. 자유의지란 존재하는가. 아니면 모든게 결정되어 있는 것인가.



이 중에 최소한 다섯가지 이상 질문들에 대해 심도있는 고민을 해본적 없다?


난 인간 취급 안하고 상종도 안함. 겉모습은 인간같이 생겼겠지만 사실상 기계와 다를바 없다고 보고


나와 동류로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