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 평균 IQ는 거의 수학자, 물리학자 급 수준임
서양에선 문과 천재들만 하는게 철학임
근데 한국에선 웬 꼴통들이 철학과 가서 철학 한다고 쇼하고 있으니
제대로 된 철학이 나올리가 없지. 여기만 봐도 웃긴게
논리와 감정을 구분 못하는 븅쉰들밖에 없음. 내가 기분 나쁜거하고 어떤 명제가 참인거하고 대체 무슨 관계인데?
내가 만약 한국의 수도가 서울인게 기분 나쁘면 그게 사실이 아닌게 되냐?
농담 아니라 한국인 99%가 이 간단한 구분조차 안되는데 무슨 논리학, 철학한다고 개뿔 뜯어먹는 소리 하고 있어
그냥 집어치고 하지마라. 내가 살면서 진짜 이놈 철학해도 되겠다 느낀게 0.1%도 안됨.
나머지 놈들은 그냥 뇌 구조 자체가 철학하는게 불가능함
팩폭
ㅋㅋㅋㅋㅋ
경영학과 못가서 철학과 가는 근본없는 나라. 이 글에 동의.
A.I 포함 특이점 이후 기준은 어찌됨?
iq라는 개념부터 사람의 지성을 판단하긴 어렵지 않음? 근데 이걸 또 직업에 대입시킨다? 아닌거같음 그냥 난 ㅈㄴ 똑똑한 철학자다 라고 자위하는 꼴.
개추 ㅋㅋ
ㄹㅇ
ㄹㅇㅋㅋㅋ iq가 뭔지부터 따져봐야됨
ㅋㅋㅋ
논리와 감정을 분리한다는 새끼가 '난 똑똑해 너희랑 달라'라는 감정 얻기 위해 이딴 병신글 쓰고 있네 제발 이상한 곳에서 자존감 채우려 하지말고 네 자신의 가치를 올릴 생각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