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들이 철학적 재능이 전무하고 독창적인 생각도 못하고 진부한 얘기만 떠드는 이유는


용기가 없는 겁쟁이들이기 때문.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것에서 벗어나서 뭔가 새롭고 흥미로운 얘기를 할려면


일정 수준 용기가 필요하다. 아니면 맨날 뻔한 소리만 떠들뿐이지.



한국에 과연 '개인' 이란것이 존재하는가? 오늘 하루 100명의 개인을 만났는데 그 인간들의 사고방식이 99.9% 유사하다면


내가 과연 100명의 독자적 개인을 만난것인가 아니면 하나의 집단을 만난것인가?


한 집단을 구성하는 클론들을 만났다고 생각하는것이 더 정확겠지.



한국인들이 논리와 감정을 구분 못하는 이유? 이걸 구분하면 듣기 싫은 소리도 진실이라는걸 인정해야함


여기서 중요한건 단순히 내가 듣기 싫다는게 문제가 아님. 불편한 진실은 사회적으로 용인이 안될것이다 라는 공포감이 기저에 깔려있고


이런 타인의 눈치 때문에 더 인정하지 못하는 것임. 결국엔 용기의 문제.



예를 들어 한국인은 이런점이 부족하다 라는 지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진짜 심리는


단순히 내가 한국인이라서 기분 나쁜것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으로는


내가 그런 주장을 옹호하면 주변 한국넘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사회적으로 배제될것이다 --> 이 두려움이 큰것임



그 정도가 얼마나 심하냐면 한국인들은 머리속에 가상의 타자를 심어놓고


사이버공간에서도 상상속의 타인의 눈치를 보면서 행동한다


디씨에서도 솔직하게 본인 의견을 제시 못하는 인간들이 많은 이유가 그것이다



오직 용기가 있는 자만이 이 모든것을 극복하고 진부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