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같은 곳에 철학 천재가 와서 아무리 썰 풀어봤자 병신 소리나 듣고 제대로 대접 못받음
왜냐면 아는만큼 보이니까. 본인의 능력치가 30이면 타인의 능력이 90인걸 알아채지 못하고
딱 30만큼만 보이는 것임. 제 아무리 그 이상의 것이 있다 설명해도 절대 알아듣지 못함.
걍 정해진 그릇의 부피가 30인것임. 그 이상 담으면 넘쳐 흐르는거지 이해가 되는게 아니거든.
간단하게 말해서 병신눈에 남들도 다 병신같아 보임. 빨간색 선글라스를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온 세상이 붉게 보임
그래놓고 세상이 빨간색이라고 착각하는것임. 사실은 니가 그런 색안경을 끼고 있는 건데.
능력치가 높은 인간이 낮은 인간들과 어울리는건 한계가 있음. 절대 장기간 유지 될 수 없는 현상임.
평생 30에 맞춰서 같이 놀아주던가 아니면 본인과 눈높이가 맞는 집단을 찾아 떠나야함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내가 저지능자들 유심히 관찰해보니 권위나 간판으로만 모든걸 판단하고 논리 자체만으로는 판단하는 능력이 전혀 없음. 아무리 뛰어난 논리라도 본문 말대로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병신이라 생각함. 근데 서울대 교수가 그랬다는데? 그러면 그떄서야 인정함 이건 논리만 보고 판단할 능력이 없다는 증거인것임. 이런 놈들한텐 논리만 내세우면 이해도 못하고 다 부정해버림.
ㄷㄷㄷ 맞네
ㅋㅋㅋ 스피노자의 신에 대해 설명했더니 개소리라고 일축하다가 아인슈타인이 믿던 신이 그건데 하니까 답글 안달리던놈 생각나노
ㄹㅇ임 자기만의 사상이 없고 어디서 성공한 사람들 말 짜깁기해서 그걸 자신의 신념으로 삼고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