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머저리와 악인들을 좋게 설득해야 한다는건 순진한 발상이다


머저리와 악인들의 사상을 개조해서 세상이 나아지는게 아니라


그런 인간들이 다 뒤지고 없어져야 비로소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것이다



학문의 발전도 그런식으로 진행된다


과거 패러다임에 갇힌 선배 학자가 있으면 그 선배 학자들이 뒤지고 없어지기 전까지는 새로운 학설이 힘을 쓸수가 없다.


그냥 그런 인간들 자체가 다 뒤지고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새로운 세계가 도래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