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서는 불법이지만
자연주의 철학에 따르면 합법이야.

그냥 그거인듯?

종교적 신념 vs. 과학적 신념.

사실 금,다이아몬드,석유 등등
그전에 근대화,산업혁명 일어나는 이유는
전쟁이 아닌
인간이 힘드니까 쉬운길로 갈려고 노력,의지가 아닐까?함.

상품적 가치는
개인 다수결이 아닌 권위가 고르잖아 면접관.

근데 어떤 자들은 속도,효율성 중요시 그리고 탱커 중요하다 의미부여함.

각각 다른 신념,의미가 있는듯.

차라리 다양성을 존중해주자.

사실 전쟁없이 경쟁없이 천천히 발전될수있었던거임.

사실 미의 기준도 마찬가지로 국가가 만든 이미지지
그리고 우리들을 새뇌시키고.
사실 각자 미의 기준도 다를뿐더러
다 다름.

누가 결정하는가?에 다르다.

유행따라가잖아 그치?
근데 이건 소속감의 문제다.

사실 그거 필요없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
근데 인간은 어딘가 종속되고 인정받는 욕구가 있다
소속감때문에 그런듯하다.

그리고 사실 우주천문학,철학,심리학,유전학 등등

나라에서 금지시킨거 사실 우리의 지적 호기심을 통제하려고한다.

호기심 덕택에 연구와 철학이 발전하는것.

아이들은 위험감내를 해야하기에
모계사회를 파괴하고 =>  호기심을 가득하게 전사출신으로 가야할것.

그리고 법 몇개 없애는것이 이상적인 추세!

그리고 위험발생시 국가에서 알리는거지.


사실 아무런 쓸모없는 의미를 우리는 희생하가매
그 의미에 맞춰감

사실 우리가 막 주변시선을 쓰는 이유는
타인의 배려,타인 피해 감소시킬려고 (모친계열) 이렇게 가는거지.

사실 80억 인구수 전사답게 피해봐도 끄떡없어 ㅋㅌㅋ
우리는 그 피해 이기면 그만이야!라는 마인드를 주면
세상은 눈치볼 필요가 없는거지.

통제도 필요없고.

사실 권위가 혼란스러우니
질서 잡을려고 통제하는건데
근데 그건 겉면임.

속뜻을 봐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