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개소리인거 같다
그거 인듯 하다
사람의 대한 애착과 집착이 심각해지니까
자신의 소유물로 착각해서
일어난 일 .
그리고 한국인의 자아는 이거임
사람의 대한 집착인데
집착을 내려놓으면 이케됨
어휴 우리아들 힘들어 ㅠㅠ (감정 동조, 감수성이 절여됨) -> 그이유 과거에 침략과 전쟁 등등 식민지배를 당했기때문에
잃기 싫은 욕망임(사실 이세계는 안전하다는걸 인지해야함 노인,부모 등등) -> 한국인들은 과거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음
엣날에 우리는 돈 못벌었응게 너희가 저기 뭐냐 돈에 대한걸 무척이나 중요시함(사실 과시욕임 남에게 보여줄려고 하는 의식) -> 그리고 타인을 통제하는경우도
전쟁과 침략때문임(사실 이세계는 안전함) -> 집착이 심각해지는 경우는 과거에 역사에서 권위가 밑에 하인을 막 부려먹어서 그럼
근데 왜 ? 우리는 권위를 믿고 실천하는가? 자신을 못믿고
그냥 의지력이 상실함(한국인의 특성임)
의지력을 상실하니까 -> 타인을 부정하고 깍아내림 저주내림( 군대가서 철들어라 라는 것처럼)
그리고 자신의 의지력이 상실하니까 자가긍정이 잘 안됨 -> 그래서 카톡 보면 짜장면 vs 짬뽕 선택점 이렇게 하잖아
자가확신이 없음 한국인들 대다수가 .
워험을 감내를 못함(안정성만 추구하기에)
그 안정성도 사실 위험을 감내해야만 안정성을 지킬수 있음
댓가를 무시함
동조,인정,통제,집착 , 탐욕
등등 다 잇음
그래서 개인의 예술 , 창조의 자유를 통제함
근데 뒤늦게 인지함
한국은.;;;
내가 사업가였으면 한국인이랑 사업 같이 안하고
유럽,흑인이랑 같이 할듯
걔네들은 자신감이 넘치고 자신의 위험 감지해도 지 알아서 잘함 ㅋㅋㅋ
그리고 유독 한국인들은 원시인임
사육사가 침팬치에게 도구를 주고 그거 함 써봐라 하잖아
지금 한국이 그래
자신의 논문보다 타인의 논문을 인용도 함
자가창조가 잘 안됨
그리고 비판을 해야하는데
비판 보다 -> 동정 이렇게 이렇게 했다(극단적 해석) -> 끝
사실 그리스나 유럽 과학논문을 쓸때도 서로 비판하고 그리고 재창조 , 창조 둘다 가능하거든
서로 기초교육은 잘 받았음
근데 한국은 돈만 추구하는 학문덕택에
기초 교육은 배제함 => 생존공부 (그로인해 미덕이 상실됨)
사실 유럽이나 한국 미국
다 똑같이 가난햇던 시절이 많았음
근데 유럽은 미덕 강조해서
지조가 있는거임
특히 난 중국인, 일본인들 좋게 보는 이유가
중국은 눈치 안보고 그냥 도전을 함
일본인들은 소극적인 태도지만
사실 적극적(중국)vs 소극적(일본)
아테네 vs 스파르타 이거임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그걸 입증하는 사람이 되어보자
자신감이 없으니까 당연히 대통령과 정부를 의지함
의지력이 없음 한국인들은
살아갈 신념도 없고
자가창조능력도 없다.
그리고 한국인이랑 대화하면 솔직히 혼란스러워짐
1이라는 주제인데
갑자기 2,3,4 이렇게됨
살짝 ADHD 경향이 있음
비유가 그 주제에 알맞는게 아니라 좀 벗어남
야 야만적인 사람들이 원래 욱하고 그리고 힘이 잇으면 사람을 때리고 학대함
그게 한국인임
이상과 현실을 구분 못함
현실과 드라마랑 구분못함
그리고 타인을 자꾸 따라하는 경향이 잇음 .
그리고 술잘먹는다고 자랑질 오짐
그거 안좋음
한국은 패쇄주의, 극단주의, 그리고 갈등, 소극적인 태도로 가면
대략 40년 안으로 망하게 되어있음
마치 로마의 스파르타 처럼 !
근데 지금 나라는 멸망임
분열된 정치,갈등,양극화때문에
분명히 조만간 우리는 독립 할것이다~!!!! 한국인들이 그런다
이제 삼국시대로 가는거지
유교 버리고 불교로 대처! 해야함
진시황제가 통일할때 유교보단 불교를 선택함
지금 극소수 시민들이 정치적 참여를 해서 너희들이 한국인인거임
중우정치 이상 안갈려고 .
근데 조만간 한국은 3국으로 찢어지게 됨
이건 확신가능함
일본에는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외래 문화를 일본화 시키는 정신이 있어.. 외래 문화를 자기걸로 변화시켜서 그걸 다시 해외에 수출하는거지.. 근데 그 근본은 자기 뿌리를 갖고 있으니까 흡수하지말고 다시 재창조를하는거지.. 그런 관점에서 필요하단거야..
일본에 뿌리는 신토와 불교를 습한 신불습합이란게 있고, 신토라는 풍습이 미야모토 하야키 같은 작품을 만드는 모태가 됐고. 와사상이 있어. 예를 들어 와사상은 일본인 특유 혼네마테마에 같은 속마음 문화를 특화된 문화를 나타내는 요인이 되기도 했고, 이게 일본 문화의 특성이 분명하니까. 이걸 토대로 문화가 꽃피고, 그런걸로 양놈들이 환장하는거지.. 근데 한국은 지금껏 보면, 뿌리를 흔들어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거야..
나는 한국인 자아는 하늘에 대한 관념적 이치를 따르는 홍익인간 정신이 모태라고 봐.. 홍익인간 정신이 오지랍도 강하기에 정이 많은 특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근데 현재 한국은 하늘을 잃었고 홍익인간 정신도 잃은 것 같음..
나는 불교유교 이전에 본래 뿌리였던 하늘을 공경하는 고유 사상부터 회복해야한다고 봄.. 범신론 기반한 재천의식도 부활하고 이게 민족 사상 모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