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 그냥 공산주의 사상을 성에 대입한 평등 사상임..

애초부터 생리적으로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음..


현시대 극단적인 자본주의 체제도 문제가 있지만, 결과적 평등을 지향하는 페미니즘 사상 자체는 PC주의와 더불어 더 썩을 사상임..

애초부터 이건 양놈들 사상임.. 애초부터 서양 사상은 갈등과 분열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음.. 양놈 사상을 무비판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하는게 이 점임..

근데 이게 한국에서 매우 많이 오염됐는데, 왜 그렇게 됐을까 생각해야함..


애초부터 뿌리가 여성의 시각도 아닌. 정착화된 관습과 남성에 대해 반발감을 가진 특정 부류의 여성들의 주장이 모태임.. 여기까지 이해못하는 건 아님..

근데 그걸 본인 이권을 위한 행동을 양성평등이라고 주장하니까. 문제가 되는거임.. 뷔페니즘이라 불리는 점이 이 부분임..

여기서 온 반발도 있었고... 이중성에 대한 반발도 있고..

현재 이대남이라고 불리는 부류는 대부분 가부장적 의식도 거의 희박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매우 강함.

그런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에게 가부장적 의식을 덮어 씌우니 여기서 온 강한 반발도 있을거라 사료됨..

그러다보니 본인도 억압 받는다고 느낄거라 생각됨..


이게 한국에서 아주 저급하고 극단적 페미니즘 형태로 오염된 상태로 발현되는데,

나는 이 극단적 페미니즘의 모태는 일본의 혐한이라고 생각됨.. 인조이재팬에서 유입된 혐오 문화가 자국 비하 문화와 더불어 일베를 비롯해서 서로 영향을 끼친것임..

오래전부터 봐와서, 커뮤니티 상에서 영향을 끼친게 눈에 보였음..

그 전까지는 최소한 소모적 논쟁이였고 선을 넘지는 않았음.. 최소한 조롱하는 커뮤니티 문화 자체가 없었음..


근본적으론 애초부터 남자와 여자는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조화로움을 지향해야함..

그러기 위해 뻔한 얘기일수 있지만, 신뢰를 되찾아야하고, 배려와 존중을 우선해야하고.. 공동체 속에 희생의 가치를 외면해서도 안되고..

이건 남녀 모두 해당되는 말임..

그냥 전에도 얘기하지만, 조화로움을 지향하는게 사회문제의 해결의 가장 큰 열쇠란것임..

양놈 사상에는 이런게 없는데,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놈이 문제란거임..


단지 어떤 조화로움을 지향할까에 문제만 존재함.. 즉 남녀관계를 어떤 식으로 조화롭게 하냐에 문제란 것임..

예를 들면,

사회적 기회의 평등,

차이를 인정하고, 남녀간의 경쟁 의식 완화,

물질만능주의를 완화하고, 정신적 성숙을 지향하는 남녀관계 지향 (근원적으로 유심론을 지향해야함, 공산주의나 극단적 자본주의 같은 정치제도는 촉진제일뿐임.)

여성의 물리적 약자로서 범죄 예방 정책은 강화(단 비동의 간음 같은 평범한 사람을 범법자로 만드는 정책이 아니라, 범죄에 대한 처벌 위주 강화가 필요)

서로에게 보완적 관계로서 인식하며 조화로움을 지향


일단 그 전에 이 혐오문화 해결하려면 일단 비대칭적인 여성부란 정부기관은 폐지하는게 좋다고 봄..

그리고 결국 예의를 중시하는 문화랑 민족주의 정서가 다시 부흥해야하는게 시작이라 생각함..

한가지 예로 들면 존댓말을 기본으로 하면 그 무게감이 확 틀려짐.. 정서적으로는 민족주의 정서로 중화해야함..

조롱을 하는 것 자체를 기본적으로 비매너로 인식하고 이들은 공동체에서 배격시켜야함.. 그리고 궁극적으로 남녀간의 조화로움이란 가치를 지향해야함..

그게 현재로선 최선이라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