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박정희에대한 열등감이 심했음
외국 돌아다니며 명예박사 수집에 열중했고 결국 박정희 산업화가 옳았다는걸 깨닫고
신자유주의 정책을 적극 수용하여 과거 자신을 죽여버렸다
대통령이 되기위해 박정희를 찬양했고 JP를 영입해 박정희 기념관 건립을 수용한다
하지만 박정희에 대한 열등감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고 카메라가 꺼지면 박정희를 칭찬하다가
카메라가 돌아가면 바로 박정희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하며 열등감을 표출했다
그것도 모자라 자서전에서까지 박정희 험담에 몰두하며 소인배다운 면모를 보인다
김대중에게 돈을 받고 남북회담을 허락해준 김정일은 후에 박정희를 존경했다고 전해짐
김대중과 김정일은 박정희를 보고 많이 배우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