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때 다르다.


끊임없이 탐욕을 쫓는 자가 더 강할것 같지만.


초심을 지키며 수련하는 자가 더 강할 때도 있다. 


물론, 탐욕을 쫓았음에도 약한 입장인 사람도 있으며,


초심을 지키며 수련했음에도 약한 입장인 사람도 있다. 


시스와 제다이는 선과 악이 아니며,


어떨 때는


시스가 정의롭게 보일때도 있으며,


어떨때는


제다이가 별 도움을 안주고, 악하게 보일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