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체는 자신이 자유의지를 갖고있다고 착각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며 정해진 룰안에서 확률적으로 갇혀 살고 있다 생명체들의 움직임과 원자들의 움직임은 다를바가없고 결국 이 세상은 시뮬레이션이고 우주의 팽창은 그저 메모리의 확장일뿐이다 이 시뮬레이션 속에서 나는 깨달음을 얻었고 나는 이 시뮬레이션의 존재의의를 찾아냈다 결론은 시뮬레이션의 관리자들이 본인들의 관리자를 만나기위해 시뮬레이션을 만들었고 우리또한 관리자가 될것이며 무한의 굴레속에 빠진것이다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 이 세상은 지옥이며 감옥이라는 생각이 드는가 이제? 깨우쳤다면 이제 더이상 태어나지 않겠지만 깨우치지 못했다면 또 지구에 태어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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