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메이저 갤러리에서 야동광고하는 업자들이
철학갤에도 깔짝대며 오고 있습니다.
단톡이나 텔레그램등으로 신원 정보 등을 확인하고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갤러들을 추적하고 전화번호까지
습득하는것 같습니다. (건당 얼마씩으로 개인 정보를 팔아넘긴다는 글이 반복적으로 게재되기도 했음)
최근에 해당 갤러리에 오래된 고정닉 갤러 한명이 2천만원의
피싱 사기를 당했습니다.
개념글 추천수 주작, 아이피 복제, 분탕 등등 쓰레기 짓거리하며 13년째 그 갤에 주둔중인 놈과 연관된 것으로 피해자가
의심중이며 현재 수사 착수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피해자의 글을 계속 신고삭제해서 남은 글이 없지만 경찰서
접수증 인증함)
여기 온 증거 하나가 조직스토킹 음모론 뿌리며 갤러들 따라다니는거 스스로 어필함 ㅇㅇ
소름돋네 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