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세상의 모든것은 그냥 그대로 있는건데 좋게보는 내가 있고 나쁘게 보는 내가 있는거다
근데 이건 내가 어떤 것을 봤을 때 그것이 나쁘게 보이면 아 이건 나쁜거다라고 결론을 짓게되고
어떤 것을 봤을때 좋게보이면 아 이건 좋은거다 라고 결론을 짓게 된다는것다.
하나님은 근데 그대로 있는 그것을 좋게 사용하시는 분이라 내가 나쁘게 보는 것도 하나님은 좋게 쓰신다는거다.
즉 인간은 무언가를 좋게쓰거나 나쁘게 쓰거나 하는데
하나님은 좋게만 쓰신다는 것임.
즉 하나님이 하는 살인은 좋은 살인이라는 것임.
여튼...내가 뭔가를 나쁘게 생각한다면 내가 나쁜 예시를 봤기 때문인거고 내가 좋게 생각한다면 내가 좋은 예시를 봤기 때문인건데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고 모든 것을 좋게 써달라 하고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건 좋다라고 생각하고 살면 좋게 써지는 인생이 될것같다 라는것임.
그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대로 하나님 뜻대로 하는 기도는 이뤄준다 하신 걸 감사하며
내 인생이 하나님 뜻대로 좋게 쓰이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면 내가 이건 좋다 이건 안좋다 라고 판단할지라도 큰 계획안에서는 좋게 쓰이고 있구나
잘하고 있어! 이것도 다 과정이다. 라고 할 수 있고 자신감 있게 살아갈 수 있다.
2. 사람은 좋게 보는게 기본적으로 맞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귀한 그릇과 천한 그릇을 그 사용 용도에 따라 만드셨는데
우리 인간은 뭐가 귀한 그릇이고 천한 그릇인지 구분을 못한다.
오히려 착각을 하곤 하는데 부귀하게 태어났다고 귀한그릇이라 착각하고 가난하게 태어났다고 천한그릇이라 착각한다.
그렇지 않음. 귀한 그릇인지 천한 그릇인지는 하나님만이 알 수 있다.
근데 하나님은 귀한그릇도 필요 없으면 내던져 깨트려버리시고 천한 그릇도 쓸모 있으면 계속 아껴 쓰시는 분이시다.
그래서 태어난 모든 것들이 귀하든 천하든 하나님께 필요한 그릇이라 소중한것이며
나라는 그릇이 귀하고 소중하듯 남도 똑같이 귀하고 소중한 것임.
나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서 필요로 하셔서 만든 그릇을 소중히 하지 않는 자와 같음.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하나님께서 필요로 하셔서 이 땅에 지으셨다. 넌 신이 필요로 하는 존재라는 거다.
그리고 하나님은 생명을 존중하시는 분이신데 그 사악한 사탄마저도 존재의 소멸을 하지 않으시고 무저갱에 가둬두실 뿐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죽이시는 건 육체뿐이지 영혼을 죽이시진 않으신다. 지옥에 넣으실 뿐이지.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존중해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살인하신다고 악하게 보지 말아라 그분은 선하신 분이시며 그분에게 육체는 껍데기일 뿐이며 생명 그 자체가 아닌 것이다.
3. 글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에게 원하는 가치가 사랑도 있지만
경건과 거룩도 있는데(너희들이 생각하는 그 경건함과 거룩함 맞음)
이건 지키기가 참 힘들다. 인생을 경건하고 거룩하게 사는 그리스도인이 있으면 가까이 하라.
4. 디모데전서 4:4-5 KRV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마약도 살인도 강간도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이라면 선한것이다.
그럼 어떤 사람은 이럴거야 나 지금 강간하고싶은데 이거 하나님 뜻 아닐까?
아서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어라. 그러면 성령님께서 알게 해주실것이다.
알게 된 너는 아마 그것을 행할 것이다. 그것은 잘 하는 것이다.
천국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가 아닌 행하는 자가 들어간다.
5. 인간이 만든 것도 다 하나님이 만들어두신거다.
하나님이 안 만들어두시면 세상에 존재할 수가 없다. 하나님 허락이 없으면 세상에 존재할 수가 없다.
인간이 앞으로 만들 발명품들도 다 하나님이 미리 만들어두신거고 시기가 오면 세상에 푸시는거임
6. 불교는 거짓말이다.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이다. 그리고 경지가 있다. 그런데 그거 아는가? 그것들조차 누군가 다 만들어 둔 것이다.
즉 스스로 깨달았다 하는 자는 그 깨달음을 스스로 만들었다 생각하면 안된다. 그 깨달음을 만드신 분이 계시며 그분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이상은
깨달음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즉 붓다가 얻은 깨달음이란 주께서 이미 만들어두신 것이다. 그러니 내가 깨달았다며 스스로의 영광을 얻지말고
그 영광을 온전히 주 하나님께 바쳐라. 또한 주를 통하지 않은 깨달음은 인간만의 것임을 알아라. 주께서 인간에게 인간의 것을 허락하시지 신의 것을 허락하셨겠나
그 깨달음으로 부처가 스스로를 얼마나 높였는가. 주 앞에서 겸손함이 합당하도다. 주께서 올려주시지 아니하시면 그 어떤 올림이라도 무슨 의미가 있으랴.
스스로 존귀하다 하는자는 스스로 칭찬하는 것과 무슨 다름이 있느냐. 주께서 말씀하셨나니 스스로 칭하지 말고 남에게 받으라 하셨도다.
그러나 주께서 모든 자들과 화평하라 하였으니,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불교는 진리가 아니다 라는 것이다.
7. 이슬람 교는 거짓말이다.
이슬람교의 꾸란은 기독교를 전면 부정하며(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지 않았다고 함) 이는 적그리스도의 세력일 확률이 크다. 이슬람의 알라는 신을 칭하는
말로 이 세상에 신이라 일컫어지는 것들이 있지만 진짜 신이라 함은 주 하나님(야훼) 뿐인데 그들이 신의 이름을 모하마드가 만들어낸 가짜 사칭범에게 붙여 주를 능
멸하는도다. 그러므로 아랍 성경에 주를 알라라고 표현함이 정확한 표현이며 이 세상에 알라는 주 야훼 뿐이로다.
이슬람교는 달신을 섬기는 것과 관련이 깊으며 이는 일월성신을 섬기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된다.
그러나 주께서 모든 자들과 화평하라 하셨으니,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슬람교가 진리가 아니다 라는 것이다.
8. 주께서 사랑하는 인간들을 심판하심은 주께서 선하신 공의의 재판장이시기 때문이다.
재판하는 판사가 자기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그 죄목과 법대로 공의롭게 재판하지 아니한다면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죄목과 법대로 사람을 심판하시나니 예수 믿는 자에 대하여서는 이미 속죄제를 이뤄 그들의 육체는 법에 의해 심판 받으나
그들의 영혼은 죄사함 받았도다. 그러니 사랑한다면 다 심판하지 말고 전부 천국에 보내야지 라는 말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를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이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예슈아시여) 속히 오시옵소서! 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6. 마지막에서 두번째 문단 내용 중에 글쓴 사람이 주께서 말씀하셨나니 스스로 칭하지 말고 남에게 받으라 하셨도다. 라 하였는데 해당 내용이 있는 성경 구절 좀 알려주시죠.
진리란 존재한다. 종교는 그 진리에 살을 붙인 견해들이다. 신이 전지 전능하다는 전제를 하면, 신은 선과 악에서 모두 전능하다. 즉 선함도 극상타고, 악함도 극상타라는거다. 그걸 애써 부정해봤자, 우리는 다 안다. 우리는 신의 형상대로 만들었다는 전제하에, 극악무도한 범죄자 모두 신의 형상인것.
인간이 신의 뜻을 거슬러 타락했다는건 말도 안된다. 신의 형상대로라면, 신의 뜻을 거스를수가 없다. 하지만 신은 뜻같은거 없다. 존재한다면 그는 그냥 존재할뿐. 창조했다면, 그는 선과 악 모두를 창조하였다. 선악과의 이야기가 의미가 있는게- 그걸 본능대로 살 수 밖에 없는 인간이 그걸 갈라서 판단하기 시작한 순간 우리는 고통이 시작된거다.
결국 모든 종교에서 견해라는 살을 떼어내면, 진리라는 것이 나오는데- 그 진리는 일맥상통하다. 모든 종교는 인간들이 만들어낸거다. 하지만 그 속 진리는, 이미 존재했을지도 모른다. 그게 신인걸까? 아멘
진리에 대한 글일수록 글이 짧음. 이 글은 너무 길음. 본인도 아닌걸 아는거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진리도 결국 설명을 해야하거든. 직관적인 진리들일수록 글이 짧은거고, 모든 진리가 직관적이지는 않다. 이 글은 진리가 아님.
틀렸고 논리적 오류가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