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이 텅 비었듯 우주(분열적 공간)도 텅 비었다는 건데 왜 자꾸 우리는 무얼 채우려고만 하는지; 훌륭한 것을 생산해 낼 것도 아니면서. ♡
https://youtube.com/watch?v=BE9nQB67x9s&si=NLsQJ3RhtSbPBHu9
고독사(125.188)2024-07-14 22:33:00
오은영만나서 상담하심?
나디(detail3802)2024-07-14 22:23:00
답글
돈이 있어야 하죠. 오은영 선생님의 1회 상담 비용이 최소 기백만 원이라는 데 저는 당장 18,000원밖에 없어요. 팔십먹은 어머니에게 말해도 '돈주면 또 술처물꺼 아이가!' 하시면서 아마 십 원짜리 하나 주지 않을 거예요. 님이 나를 오은영 선생님께 데려다 줄 수 있나요?
고독사(125.188)2024-07-14 22:28:00
답글
님이 나를 오은영선생님께 데려다 주어야 해요. 님이 나를 오은영선생님께 데려다 달란 말야! ㅠㅠ
https://youtube.com/watch?v=SM9U8RCj_i4&si=s8S7Ncpquvb85_BP
고독사(125.188)2024-07-14 22:50:00
이 노래는 나 홀로 듣겠습니다.
https://youtube.com/watch?v=ZJM_pRfYkAU&si=-H4lky8XzDCFV594
고독사(125.188)2024-07-14 23:00:00
무슨노묵씨발년놈들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또는 갈수록 근거가 빈약하면서) 지좆 꼴리는 대로 유/무죄를 판단하고 지씹 벌렁거리는 대로 건강(한 사람)/환자를 구분짓는데, 이건 아무도 문제삼지 않아. 그러면서 소위 철학한다는 철학 내부에서 동료를 정신병자로 몰아붙이지. 아니 8천 억 원을 해처먹은 조희팔이의 오른팔도 황제노역을 하면서(하루 일당 7천만 원) 징역
고독사(125.188)2024-07-14 23:20:00
답글
4년을 채우고 출소하였는 데(조희팔 사기사건으로 자살한 사람은 공식적으로 9명이다), 남들에게 사기 안 치고 정직하게 살면서 다만 형이상적 구라를 자주 남발했다고 정신병자 취급을 하며 신속한 사회와의 격리를 촉구하다니! 이거 도대체 언제 어디서부터 고장난 거야? 그래 나는 한국의 모든 철학자와 제학문 종사자야말로 권위주의, 권력의지라는 불치의 심신병에 걸린
고독사(125.188)2024-07-14 23:25:00
답글
인간쓰레기라고 확신한다. 대한민국 철학 족구하라그래! 친구야 빨리 달아나♥+run run RUN!
https://youtube.com/watch?v=l5t9IXtTr6g&si=UUmcKoEqYdkhB-bQ
고독사(125.188)2024-07-14 23:27:00
답글
개조까라 철학인문개씨발새끼들아! 느그 진짜로 내한테 걸리마 우주 어디에서도 니 디엔에이까지 찾을 수 없을 거다. 강신주, 강유원 개호로 586새끼야 느그 그래 싸움을 잘 한다매, 둘이 한꺼번에 덤벼라ㅡ관대한 내가 언제 어디서든 허락하마!
고독사(125.188)2024-07-14 23:31:00
답글
뭔노묵개새끼들이 공부하라고 입학시킨 대학교 정문에 들어서자 마자 좆같은 권위의식만 배워. 학사학위 하나로 세상 지식권력의 정점에 다다른 줄 알지. 그러니 석박개새끼들의ㅡ사회를 향한ㅡ태도는 안 봐도 뻔하지? 정말로 네가 생각하는 가장 추악한 그것이 맞다!
고독사(125.188)2024-07-14 23:37:00
답글
*구분짓는'데'=> 구분짓는"대(ㅇ)"
고독사(125.188)2024-07-14 23:40:00
답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씨발년놈들이 정치놀음부터 배워서는 어른흉내를 내요. 에이니미시바마#그렇게 말한 그의 삶은 불행히도 계속되었다
https://youtube.com/watch?v=GuQY0c0cvsA&si=6Nk8o9vxFZq5mgSh
고독사(125.188)2024-07-14 23:46:00
답글
뭔노무꺼 법이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고 판사에게 구해요. 하하하니미. 느그가 문명사회에 산다꼬? 느그가 말하는 원시의 법은 지금보다 훨씬 더 투명하고 공정했다. 왜냐, 그때는 차라리 만인 모두가 재판관이었거든. 느그 한자어에서 왜 판사만 따로이 '직업-사 ' 자를 쓰는 줄 아나? 변호사, 의사, 간호사는 전부 선비 사자를 써.
고독사(125.188)2024-07-14 23:58:00
답글
※의사, 간호사는 '스승님-사'를 씁니다.
고독사(125.188)2024-07-15 00:03:00
답글
먼노묵씨발끼 군사독재를 몰아내니 아무것도 한 것 없는 판검사새끼들의 사법독재가 찾아와요. 이기 느그가 말하는 민주사회고 아름답고 정의로운 나라가 맞나!
고독사(125.188)2024-07-15 00:07:00
그래 착한 김규항 씨의 말씀처럼 민중은 항상 인내하여 언제 올 지 모를 예수님이나 기다리며 멍하니 선한 눈망울로 진종일 하늘만 바라본 채 처앉아 있어야겠지. 뭔노묵 인문학이며 이론이라는 것이 하나같이 남의 것을 베낀 게 아니면 무조건적 숙명론이라니 하 참(서글프다 한국인문학)¡ 노래나 들을 수밖에
https://youtube.com/watch?v=deeBQZ
죄송합니다, 김규항 선생님. 말러의 5번 교향곡을 듣고 싶어서 비교적 짧은(흔히 말하는 클라이막스) 부분을 유튜브의 자동 이끎에 따라 선곡하였는 데 댓글 전부가 이기주란 사람의 '언어의 온도'에 관해서 말하고 있네요. 내가 못 본 영화인가 싶어 찾아 보니 무슨 종류의 에세이인 모양입니다. 제가 선곡을 잘못 했습니다. 나는 이기주란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
고독사(125.188)2024-07-15 00:57:00
답글
사람의 글을 단 한 자도 읽어 본 일이 없으므로 침묵할 테지만, 댓글로 미루어 추정컨대 그 글이 상당히 자극적이며 대중의 감정에 호소하는 걸로 짐작합니다. 예, 철학적인 글을 즐겨 있는 자들이 가장 경계하고 혐오하는 글이지요; 그렇지만 김규항 선생님의 글은 감정에 호소하는 경우가 많더라도 저는 항상 구독자였고, 지금도 구독자입니다. 혹여 훗날 지금 나의
고독사(125.188)2024-07-15 01:01:00
답글
댓글을 선생님께서 읽는 기연이 우리 사이에 발생할런지는 모르겠으나, 그 훗날의 우리는 이미 지나간 사이이며, 그때 나의ㅡ지금ㅡ이 댓글은 우리 서로에게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껜 어떤 의미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 흔한 팬들의 우정어린 찬사 가운데 하나로서.
고독사(125.188)2024-07-15 01:07:00
그래, 시인을 향해 울어줄 사람은 많고 소설가의 소설로 인해서 자살하는 경우는 있지만, 철학자를 위해 울어 주거나 철학하는 사람의 글을 읽고서 목숨을 바치는 일은 없지. 나는 철학자도 아니고 겨우 철학책 몇 권만 읽은 사람이니까ㅡ다시ㅡ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말자. 혼자 울지 말자!
https://youtube.com/watch?v=RL1Eov8R_tY&si
고독사(125.188)2024-07-15 01:16:00
답글
*19:58/ 칸트가 시간을 순수한 내적 감각의 형식으로 보았다고 했을 때, 그게 바로 요즘 애들이 쓰는 '내재적(내재=내재성)'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칸트의 그 말은 요즘 아이들이 쓰는 의미의 층위보다 한층 깊거나 고고해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오늘밤
https://youtube.com/watch?v=38eZpd8h2uQ&si=xQSUroocb7p
고독사(125.188)2024-07-15 01:42:00
답글
**19:58/ 사물 자체나 그런 현상의 촉발이 우리에게 드러나는 절차는 항상 우리 주관 안에 있는 '차례차례(연달아서aufeinander)'에 따라서 또는 '계속해서nacheinander' 등의 내적 감각(시간성=내재적)의 형식에 의해 정리됩니다.
고독사(125.188)2024-07-15 02:02: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5-04 07:09:58.627387
답글
없다 왜? 니가 신고하면 나는 정신병자로 구속되는 거야? 신고해 그럼
고독사(125.188)2024-07-15 02:03:00
답글
어이 씨발련, 일절만 하자.
고독사(125.188)2024-07-15 02:04:00
답글
야! 그래 함 물어보자. 내가 상담을 받지 않은 정신병자인데 너는 내게 무얼 도와주고자 이러이 깊은 밤에 잠도 안 자고 오바하냐?
고독사(125.188)2024-07-15 02:06: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5-04 07:09:58.627772
답글
예, 꼭 가보겠습니다. 안 가면 님께 먼저 사형당할 것 같아서 가볼 테니, 그만 주무세요. 그리고 두 번 다시 내게 댓글달지 마세요. 118.235는 내평생 처음으로 블라합니다. 나도 이젠 더 이상 피곤하게 살고 싶지 않아요. 정신병원에 갈게요. 끝.
고독사(125.188)2024-07-15 02:09:00
답글
야, 일절만 하자니까!
고독사(125.188)2024-07-15 02:36:00
답글
공업고등학교 중퇴생에 십 년 넘도록 원양어선 및 연승연안배를 탔으며, 벌어논 돈이라곤 지금 사는 셋집 보증금 삼천 만 원이 다인 내가 무에 그런 대단한 사람인가요. 다만 나는 아는 대로, 읽은 대로 칸트를 말했을 뿐인데, 나 같은 하층민은 칸트를 읽고 말하면 안 되는 건가요?
고독사(125.188)2024-07-15 02:53:00
답글
118// 본인은 이고를 내려놓으신 분인가요?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유자나무(basket8688)2024-07-15 02:53:00
답글
더는 내려놓을 게 없어서 나라에서 주는 복지혜택조차 거부한 사람입니다. 더 무얼 내려놓아야 합니까, 118신님!
고독사(125.188)2024-07-15 02:54:00
후, 시발릴렉스 후우ㅡ
고독사(125.188)2024-07-15 02:14:00
답글
또 오지게 물렸네. 가만히 있는(?) 강유원과 강신주를 까제낀 내 업보다!(인정: 나는 개또라이 상병신이로소이다!)
스키조와 히스테리아의 만남♡ https://youtube.com/watch?v=DRjWU5BdO-g&si=ykyEg7eUaAH55G0t
자궁이 텅 비었듯 우주(분열적 공간)도 텅 비었다는 건데 왜 자꾸 우리는 무얼 채우려고만 하는지; 훌륭한 것을 생산해 낼 것도 아니면서. ♡ https://youtube.com/watch?v=BE9nQB67x9s&si=NLsQJ3RhtSbPBHu9
오은영만나서 상담하심?
돈이 있어야 하죠. 오은영 선생님의 1회 상담 비용이 최소 기백만 원이라는 데 저는 당장 18,000원밖에 없어요. 팔십먹은 어머니에게 말해도 '돈주면 또 술처물꺼 아이가!' 하시면서 아마 십 원짜리 하나 주지 않을 거예요. 님이 나를 오은영 선생님께 데려다 줄 수 있나요?
님이 나를 오은영선생님께 데려다 주어야 해요. 님이 나를 오은영선생님께 데려다 달란 말야! ㅠㅠ https://youtube.com/watch?v=SM9U8RCj_i4&si=s8S7Ncpquvb85_BP
이 노래는 나 홀로 듣겠습니다. https://youtube.com/watch?v=ZJM_pRfYkAU&si=-H4lky8XzDCFV594
무슨노묵씨발년놈들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또는 갈수록 근거가 빈약하면서) 지좆 꼴리는 대로 유/무죄를 판단하고 지씹 벌렁거리는 대로 건강(한 사람)/환자를 구분짓는데, 이건 아무도 문제삼지 않아. 그러면서 소위 철학한다는 철학 내부에서 동료를 정신병자로 몰아붙이지. 아니 8천 억 원을 해처먹은 조희팔이의 오른팔도 황제노역을 하면서(하루 일당 7천만 원) 징역
4년을 채우고 출소하였는 데(조희팔 사기사건으로 자살한 사람은 공식적으로 9명이다), 남들에게 사기 안 치고 정직하게 살면서 다만 형이상적 구라를 자주 남발했다고 정신병자 취급을 하며 신속한 사회와의 격리를 촉구하다니! 이거 도대체 언제 어디서부터 고장난 거야? 그래 나는 한국의 모든 철학자와 제학문 종사자야말로 권위주의, 권력의지라는 불치의 심신병에 걸린
인간쓰레기라고 확신한다. 대한민국 철학 족구하라그래! 친구야 빨리 달아나♥+run run RUN! https://youtube.com/watch?v=l5t9IXtTr6g&si=UUmcKoEqYdkhB-bQ
개조까라 철학인문개씨발새끼들아! 느그 진짜로 내한테 걸리마 우주 어디에서도 니 디엔에이까지 찾을 수 없을 거다. 강신주, 강유원 개호로 586새끼야 느그 그래 싸움을 잘 한다매, 둘이 한꺼번에 덤벼라ㅡ관대한 내가 언제 어디서든 허락하마!
뭔노묵개새끼들이 공부하라고 입학시킨 대학교 정문에 들어서자 마자 좆같은 권위의식만 배워. 학사학위 하나로 세상 지식권력의 정점에 다다른 줄 알지. 그러니 석박개새끼들의ㅡ사회를 향한ㅡ태도는 안 봐도 뻔하지? 정말로 네가 생각하는 가장 추악한 그것이 맞다!
*구분짓는'데'=> 구분짓는"대(ㅇ)"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씨발년놈들이 정치놀음부터 배워서는 어른흉내를 내요. 에이니미시바마#그렇게 말한 그의 삶은 불행히도 계속되었다 https://youtube.com/watch?v=GuQY0c0cvsA&si=6Nk8o9vxFZq5mgSh
뭔노무꺼 법이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고 판사에게 구해요. 하하하니미. 느그가 문명사회에 산다꼬? 느그가 말하는 원시의 법은 지금보다 훨씬 더 투명하고 공정했다. 왜냐, 그때는 차라리 만인 모두가 재판관이었거든. 느그 한자어에서 왜 판사만 따로이 '직업-사 ' 자를 쓰는 줄 아나? 변호사, 의사, 간호사는 전부 선비 사자를 써.
※의사, 간호사는 '스승님-사'를 씁니다.
먼노묵씨발끼 군사독재를 몰아내니 아무것도 한 것 없는 판검사새끼들의 사법독재가 찾아와요. 이기 느그가 말하는 민주사회고 아름답고 정의로운 나라가 맞나!
그래 착한 김규항 씨의 말씀처럼 민중은 항상 인내하여 언제 올 지 모를 예수님이나 기다리며 멍하니 선한 눈망울로 진종일 하늘만 바라본 채 처앉아 있어야겠지. 뭔노묵 인문학이며 이론이라는 것이 하나같이 남의 것을 베낀 게 아니면 무조건적 숙명론이라니 하 참(서글프다 한국인문학)¡ 노래나 들을 수밖에 https://youtube.com/watch?v=deeBQZ
착한 김규항 씨에게 전합니다 https://youtube.com/watch?v=bhD51K7AT7E&si=EDU8N1UAoDwxO5Vl
죄송합니다, 김규항 선생님. 말러의 5번 교향곡을 듣고 싶어서 비교적 짧은(흔히 말하는 클라이막스) 부분을 유튜브의 자동 이끎에 따라 선곡하였는 데 댓글 전부가 이기주란 사람의 '언어의 온도'에 관해서 말하고 있네요. 내가 못 본 영화인가 싶어 찾아 보니 무슨 종류의 에세이인 모양입니다. 제가 선곡을 잘못 했습니다. 나는 이기주란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
사람의 글을 단 한 자도 읽어 본 일이 없으므로 침묵할 테지만, 댓글로 미루어 추정컨대 그 글이 상당히 자극적이며 대중의 감정에 호소하는 걸로 짐작합니다. 예, 철학적인 글을 즐겨 있는 자들이 가장 경계하고 혐오하는 글이지요; 그렇지만 김규항 선생님의 글은 감정에 호소하는 경우가 많더라도 저는 항상 구독자였고, 지금도 구독자입니다. 혹여 훗날 지금 나의
댓글을 선생님께서 읽는 기연이 우리 사이에 발생할런지는 모르겠으나, 그 훗날의 우리는 이미 지나간 사이이며, 그때 나의ㅡ지금ㅡ이 댓글은 우리 서로에게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껜 어떤 의미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 흔한 팬들의 우정어린 찬사 가운데 하나로서.
그래, 시인을 향해 울어줄 사람은 많고 소설가의 소설로 인해서 자살하는 경우는 있지만, 철학자를 위해 울어 주거나 철학하는 사람의 글을 읽고서 목숨을 바치는 일은 없지. 나는 철학자도 아니고 겨우 철학책 몇 권만 읽은 사람이니까ㅡ다시ㅡ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말자. 혼자 울지 말자! https://youtube.com/watch?v=RL1Eov8R_tY&si
*19:58/ 칸트가 시간을 순수한 내적 감각의 형식으로 보았다고 했을 때, 그게 바로 요즘 애들이 쓰는 '내재적(내재=내재성)'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칸트의 그 말은 요즘 아이들이 쓰는 의미의 층위보다 한층 깊거나 고고해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오늘밤 https://youtube.com/watch?v=38eZpd8h2uQ&si=xQSUroocb7p
**19:58/ 사물 자체나 그런 현상의 촉발이 우리에게 드러나는 절차는 항상 우리 주관 안에 있는 '차례차례(연달아서aufeinander)'에 따라서 또는 '계속해서nacheinander' 등의 내적 감각(시간성=내재적)의 형식에 의해 정리됩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없다 왜? 니가 신고하면 나는 정신병자로 구속되는 거야? 신고해 그럼
어이 씨발련, 일절만 하자.
야! 그래 함 물어보자. 내가 상담을 받지 않은 정신병자인데 너는 내게 무얼 도와주고자 이러이 깊은 밤에 잠도 안 자고 오바하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예, 꼭 가보겠습니다. 안 가면 님께 먼저 사형당할 것 같아서 가볼 테니, 그만 주무세요. 그리고 두 번 다시 내게 댓글달지 마세요. 118.235는 내평생 처음으로 블라합니다. 나도 이젠 더 이상 피곤하게 살고 싶지 않아요. 정신병원에 갈게요. 끝.
야, 일절만 하자니까!
공업고등학교 중퇴생에 십 년 넘도록 원양어선 및 연승연안배를 탔으며, 벌어논 돈이라곤 지금 사는 셋집 보증금 삼천 만 원이 다인 내가 무에 그런 대단한 사람인가요. 다만 나는 아는 대로, 읽은 대로 칸트를 말했을 뿐인데, 나 같은 하층민은 칸트를 읽고 말하면 안 되는 건가요?
118// 본인은 이고를 내려놓으신 분인가요?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더는 내려놓을 게 없어서 나라에서 주는 복지혜택조차 거부한 사람입니다. 더 무얼 내려놓아야 합니까, 118신님!
후, 시발릴렉스 후우ㅡ
또 오지게 물렸네. 가만히 있는(?) 강유원과 강신주를 까제낀 내 업보다!(인정: 나는 개또라이 상병신이로소이다!)
시발ㅠㅠ https://youtube.com/watch?v=U0qCSxIt2Gk&si=1zZmuP2wbv1IoUeL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 골치 아프네. 예, 기왕이면 선생님 계신 정신과 병원으로 내원하겠습니다. 위치가 어딘가요?
당신이야말로 철학이 무언지를 전혀 알지 못한 채로 나대고 있습니다. 나의 철학(?)이 나의 죽음보다 먼저 종말을 맞이한다는 근거는 어디에 있나요? 그러니까 나의 신체적 무기력이 내 철학의 종말이란 건가요?
지금 시기를 놓치면 나는 영영 철학을 못하는 건가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예, 충고 감사합니다. 내가 정상인이 되면 당신처럼 인생은 아름답고 세상 모든 게 꽃밭으로 보일까요? 벌써부터 설레이는군요. 하루하루 아름다운 꽃밭에서 사는 당신의 소감은 어떤가요? 한마디 해 주시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하하. 그러면 당신의 정신분석 및 임상병리학이 세상 모든 철학을 교정할 수 있군요 아하!
의학이 세상 1%의 인간만 접근할 수 있는 신묘한 이론세계인 것만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대단합니다. 이건 칸트가 말하는 신(즉)이성, 헤겔의 세계이성의 현신이군요.(신을 만났을 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참 난감하네. 침묵하며 엎드려서 절할까? 그래, 그게 좋을 거야, 바흐의 음악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
♥+118&222신님을 찬양합니다! https://youtube.com/watch?v=h97JE4--p84&si=8F--iKav2_jPyZuJ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냥 지나가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유자님은 지금 누구 편입니까? 하도 헷갈려서.
술 많이 마신 사람 편입니다
222님, 본인 사유는 얼마나 올바른지 궁금하네요...게시판에 살림살이 한편 펼쳐보세요
흐, 역시 내친구 유자! 술을 더 마셔야겠습니다. 술사러 갑니다. ♥+내사랑 유자 씨에게 https://youtube.com/watch?v=9d4-lgpbwoA&si=Ismn4iQSyi-kdGrx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내동생! 왜 이제 왔어! 엉엉ㅠㅠ
ㅠㅠ
식사도 잘 하시고 계시지요? 그래도 전에 있던 갤보다 여기서 오라버니 생각해주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덜 적적해 보이세요
https://youtu.be/39-dIBXjD6A?si=lOYJpQAmOkytEK-X
덕분에, 예, 염려 덕분에 잘 견디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내 사랑하는 동생도 항상 건강을 우선하며, 스트레스의 일상에서 가급적 회피할 수 있는 일상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피부 알러지는 좀 나았는가요?
동생, 혹시 축구 좋아하세요? 저는 티비를 안 본 지가 몇달이 넘었는 데 오늘 지금 이 시각 유로 챔피언십 결승전을 하고 있어요. 저는 스페인의 기술 축구를 좋아해요. 하지만 잉글랜드의 야만성 또한 매력적이지요. 우리 오랜만에 축구 구경을 해봐요.
네! 골골해서 하루종일 약먹고 잤어요. 월드컵 정도만 봤었는데 유럽축구도 재밌죠 ㅋㅋ 어릴 때 가끔 봤었어요 즐거운 시청하세요^^
사실 집의 티비 수신이 끊겼어요. 막 방금 무료방송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정말로 솜씨있는 선수들의 축구라도 보면서 지난 하루의 불쾌는 다 잊읍시다. 사랑합니다 동생, 그러니 항상 건강하십시오.
유자님도 다른 여러 철갤님도 유로 결승전을 재밌게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