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뼈빠지게 노력해도 얻을 수 없는 영역이다.
현재 필자는 운 좋게도 여자친구가 있고 5년째 연애중이지만,

만약 내가 키 15x대의 비만 유전자를 가진 경계선 지능장애로 태어났다면 과연 이런 과분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든다.

사랑을 중요하시하는 철학자들 와꾸를 보면 다들 외모가 괜찮게 생겼음을 알 수 있으며,
과거에 철학을 공부했던 철학자들이 대부분 기득권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들은 사랑받을 가능성이 있는 좋은 유전자를 타고났기 때문에 사랑받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가치를 알고 사랑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이 아닐까 싶다.

모솔후다 한국인 철학자가 기가 막힌 인생고찰을 한번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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