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의 경우에는
왕이 될 사람이 어진 사람이라면 그 국가에 크나큰 복이지만
왕이 될 사람이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큰 재앙일 수 있다.
민주정의 경우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을 후보로 나선 사람을 국민이 투표하여서 뽑는데 다수결의 원칙이다.
그렇다면 국민들은 어진 사람들인가?
사람이 태어날 때 어진 사람이 태어날 확률이 높은가 어질지 못한 사람이 태어날 확률이 높은가?
인구 분포는 어떻게 되는가?
어질지 못한 사람이 태어날 확률이 어진 사람이 태어날 확률보다 높고 인구비도 어진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적을 것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다수결의가 옳은 방안을 도출해낼 수 있는가?
왕이 될 사람이 어진 사람이라면 그 국가에 크나큰 복이지만
왕이 될 사람이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큰 재앙일 수 있다.
민주정의 경우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을 후보로 나선 사람을 국민이 투표하여서 뽑는데 다수결의 원칙이다.
그렇다면 국민들은 어진 사람들인가?
사람이 태어날 때 어진 사람이 태어날 확률이 높은가 어질지 못한 사람이 태어날 확률이 높은가?
인구 분포는 어떻게 되는가?
어질지 못한 사람이 태어날 확률이 어진 사람이 태어날 확률보다 높고 인구비도 어진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적을 것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다수결의가 옳은 방안을 도출해낼 수 있는가?
어진은 백성입장에서 보는 왕의 요건중 극히 한가지일뿐이지 그게 전체가 될수없다. 어진지 아닌지 그거 한가지로 왕을 판단하는거 자체가 오류다
힘없는 정의는 무능이고,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다
어질다의 사전적 정의에 포함되는 요소가 많아서 어지간해서는 이 단어 하나로 많은 것을 포괄할 수 있기는 하다. 이 비판은 좀 의아하다. 굳이? 수용할 수 있는 비판, 나올 수 있을만한 비판들이 있지만 이 비판은 별로다 ㅋ
힘 없는 정의가 무능이라고? 아니 애시당초 힘이 있던지 없던지 정의롭게 돌아가는 사회가 바람직하다. 힘이 있건 없건 정의가 없다면 나오는 결과물은 누군가의 희생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정의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개념이 아닌 언제나 들어가야 하는 개념이다.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문제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