즘 여러 책과 종교 서적을 탐독하면서 


우주와 세상에 대한 깊은 사색에 빠졌었습니다. (쓸데 없는 생각임은 알지만 성격이 이런걸 ㅜㅜ)

그러다 도달한게 

무 (없음.)
유 (있음.존재)
비 (부정, 아니다.) 

딱 이 세 가지 개념으로 모든건 나타내어진다 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령,
자동차가 실제한다고 하면 그것은 있음이요. (유)
자동차가 실제는 아니지만 나의 인식 속에 있다고 하면 그건 없지만(무), 있는건 아니요(유비) 

이런 식으로 모든게 풀이가 됩니다. 

반론을 제기 하실 분이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