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때문에사람은 고통스러운것임 우리는 부모의 종족번식욕구로 인해 이세상에 태어나 삶의고통을 짊어지며 살아가지그리고 우리 또한 우주의 의지의 직접적인 욕구인 종족번식욕을 위해서 살아가겠지… 하지만 이 우주의 의지를 거부하는 게이나 레즈또는 딩크족, 이런사람들이 정말 대단한거같음 저런 고통스러운 욕구를 다른방법으로 승화시키는게우주를 엿먹이려는 저항단같은 느낌이랄까??
흠...
철린이임
최근에 짝사랑한적이있었는데 너무 괴로워서 죽을려고 했었음 근데 나한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우리가 태어날때부터 유전자에 인식된 욕구가 문제였던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알아본결과 철학에서 다루고 있었음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