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생긴지 100년이 넘었고 이미 사실로 밝혀져서 우주내에 신이 존재 할 수 없는게 증명된지 수십년됐는데 이미 밝혀진 진실을 과거엔 그래도 정보가 모자라서 종교신을 믿을 수 있다고 치지만 현대 스마트폰 유튜브 다있어서 모를수가 없지 않나
신은 우리차원에 개입할 수 없다는 팩트를

물리란 학문이 괜히 만물의 이치라는 이름을 가진게 아닌데 성경같은 구시대 경전의 말장난에 현혹되어 있는 사람들 보면 시야가 좁은건지 그저 길가의 동물수준에 머무르고자 하는 건지 의문이 들음

뭐 물리가 어려운 학문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철학에 관심이 있지만 물리와 담을 쌓는단 것은 우스운 소리임

철학거리면서 경전이나 옛날사람 명언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을보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던 머리 겔만의 명언이 떠오름 ㅋㅋ

양자역학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사람과 원숭이의 차이보다 크다. 양자역학을 모르는 사람은 금붕어와 다를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