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비닐봉지에 담겨져서 죽어가는 아기
태어나기도 전에 임부가 낙태 수술을 받은 태아
저 아기와 태아가 자신의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혹자는 핑계대지마라고 저 아기와 태아가 무능해서 죽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적용시키지마라고 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능히 이겨낼 수 있다고 저 상황에서 이겨낼 수 없다는 소리는 패배자들이나 하는 소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
정말로 저 아기와 태아 탓인데 저 아기와 태아가 이겨낼 수 있었는데 저 아기와 태아의 잘못으로 저 아기와 태아가 이겨내지 못한 것일까?
사실이 그렇지 않음에도 억지부리는 이상하고 못된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저 상황에서는 아기와 태아의 잘못으로 아기와 태아가 죽게 되었다고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어쩔수가 없다.
태어나기도 전에 임부가 낙태 수술을 받은 태아
저 아기와 태아가 자신의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혹자는 핑계대지마라고 저 아기와 태아가 무능해서 죽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적용시키지마라고 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능히 이겨낼 수 있다고 저 상황에서 이겨낼 수 없다는 소리는 패배자들이나 하는 소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
정말로 저 아기와 태아 탓인데 저 아기와 태아가 이겨낼 수 있었는데 저 아기와 태아의 잘못으로 저 아기와 태아가 이겨내지 못한 것일까?
사실이 그렇지 않음에도 억지부리는 이상하고 못된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저 상황에서는 아기와 태아의 잘못으로 아기와 태아가 죽게 되었다고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어쩔수가 없다.
아기는 훌륭하다.
핵심은 그런 현상을 막는 것(근본적인 문제의 해결, 믈론 가능할지 말지는 잘 모르겠지만)에 있을 거다 가슴이 아프니... 테아가 무슨 잘못이 있겠나 책임을 따지자면 모두의 책임이겠지 책임을 걷어내면 그냥 개인의 문제일 거다(물론 사회적 상황도 포함)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지 가능하면 모두가 윈윈하는 방향으로
어찌 보면 무책입하게 여겨질 수도 있지만 가장 무챡임한 건 수습하지도 못할 일을 벌이는 사람들이 아닐까 무작위는 보통 책임을 묻지 않지만 작위는 그 책임을 져야겠지 쫄리면 빠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