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과 마찬가지로 그에 대응하는 철학"함" 또한 인류(인간_일반)의 선험적 형식이란 것. 나보다 칸트를 더 간단하게, 정확하게 이해했네. 철갤에서 진짜 철학자가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