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인간들은 생각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기계적 반응을 하고 있는 것일뿐


배가 고프니 밥을 먹어야지, 졸리니까 자야지, 누구 날 욕하니 기분 나쁘네 등등

이딴건 생각이 아니고 생물학적 반응일 뿐이다


또한 살면서 당연하게 받아들이는게 많을수록 생각이 없다는 증거이다.

이 세상에 당연한건 없다. 사회에서 그렇게 주입 한것일뿐.


철저하게 프로그래밍 된채 작동하는 기계와 별 차이도 없는게 대다수 인간들이다.

그러니 NPC란 말이 나온거지.


내가 깊이 사고를 하고 있다는 증거가 뭔지 아냐? 엄청 피곤함.

생각을 한다는건 절대 쉬운게 아니고 뇌 에너지를 상당히 소비하는 행위이다


예로부터 철학자들은 인간을 '생각하는 동물' 이라고 정의하였다


이 정의에 따르면 이 세상에 제대로 된 인간은 얼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