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겪었을 만한 예시를 들자면


당사자가 있는자리든 없는 자리든 떠나서


타인이 당사자를 비판, 비난하는 주제가 타인의 가치관과 인생관, 인격, 바꿀 수 없는 존재 자체일 때 (사회적 통념에 벗어나지 않은 일)


제 삼자로서 느꼈던 자신들의 감정은 어땟요?



저는 비난받은 주체가 아닌 비판, 비난하는 사람을 보며 못 마땅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것을 판단하는 나의 가치관또한 그에게는 비판과 비난이 될 수 있기에 그것에 대해 저항하지도, 수긍하지도 않습니다. 적당히 비위를 맞춰주고 그 상황을 빠르게 정리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자신과 가치관이 다르지만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나지 않았다면 그 사람의 행동은 정상 범주안에서 개인의 개성으로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누구의 가치관도 완전무결할 수 없기에 그것을 누구도 비난하고 비판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가치관의 발전과 자아 성장을 위해 탐구하고 분석하고 당사자와 토론하며 합의를 하는것이 더 발전적으로 느껴집니다.



먼 과거로부터 사상과 가치관의 차이로 수많은 갈등들이 끊임없이 발생했고 현재 진행중 입니다.


자신과 맞지않는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비판하는것. 혹은 비난하는 것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