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 나라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지능 또는 학력을 지닌 사람들을 빼고는 인권을 박탈해야한다
되도않는 이유를 가져다붙이며 어떻게든 성별로 갈라치며 조롱하고 우열을 가리려는 작자들을 불가축천민으로 만들어야한다
정말이지 성찰이라고는 전혀 안하는것만 같은 그 병신들은 대체 어떤 신념을 지녔기에 성장배경도 유전적인 특성도 개개인의 성정도 각자만의 가치관도.. 그 외의 모든 한 사람을 유일무이한 자신으로 만드는 것들을 무시한 채 싸잡아버리고, 일반화하는건지
특히 자신의 경험이 근거인 머저리들은 얼마나 멍청해야 자신이 주관적으로 받아들이고 해석하여 자신의 언어로 정리해낸 경험적인 것들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라고 생각하는걸까
이런 얘기들은 해봤자 전혀 의미가 없다는걸 이미 오래전에 깨달았고 오늘 다시 절망했다
저능아에게 그 생각은 정말 저능하고 한심하다고 해봤자 그 저능아는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억지를 부리며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지않고 화제를 돌려 불리해진 상황에서 도피하기 바쁘다
그리고 되살아나는 묻어두었던 생각
저 버러지들의 발언권을, 자신의 주장을 펼칠 자유를, 그 외의 우매한 자들이 세상을 어지럽게 할 수 있게하는 자유와 권리를 박탈해야한다
아무리 논쟁하고 설득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니 짐승과 다를 바 없는 저들을 가축으로 부리자
그런 세상이 있다면 절망한 나에겐 참 아름다워보인다
성찰을 모르는 자들이 그들이 받는 존중을 이용하여 성찰하는 자들이 괴로운 세상을 만든다
성찰하는 자는 성찰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며 잘못을 오류를 모순을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인정한다
사회에 해악이 되는 존재들이 해악이 되는 이유는 그들이 공정하고 차별없는 자유와 권리를 누리기 때문이다
1줄요약:환멸나서 불가축천민 만들어버리고싶다
한심한 선민의식인거 인정하는데 난 성찰하지 못하는 사람은 진짜 혐오함 죽여버리고싶음 그래서 그래 ㅈㅅ
되도않는 이유를 가져다붙이며 어떻게든 성별로 갈라치며 조롱하고 우열을 가리려는 작자들을 불가축천민으로 만들어야한다
정말이지 성찰이라고는 전혀 안하는것만 같은 그 병신들은 대체 어떤 신념을 지녔기에 성장배경도 유전적인 특성도 개개인의 성정도 각자만의 가치관도.. 그 외의 모든 한 사람을 유일무이한 자신으로 만드는 것들을 무시한 채 싸잡아버리고, 일반화하는건지
특히 자신의 경험이 근거인 머저리들은 얼마나 멍청해야 자신이 주관적으로 받아들이고 해석하여 자신의 언어로 정리해낸 경험적인 것들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라고 생각하는걸까
이런 얘기들은 해봤자 전혀 의미가 없다는걸 이미 오래전에 깨달았고 오늘 다시 절망했다
저능아에게 그 생각은 정말 저능하고 한심하다고 해봤자 그 저능아는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억지를 부리며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지않고 화제를 돌려 불리해진 상황에서 도피하기 바쁘다
그리고 되살아나는 묻어두었던 생각
저 버러지들의 발언권을, 자신의 주장을 펼칠 자유를, 그 외의 우매한 자들이 세상을 어지럽게 할 수 있게하는 자유와 권리를 박탈해야한다
아무리 논쟁하고 설득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니 짐승과 다를 바 없는 저들을 가축으로 부리자
그런 세상이 있다면 절망한 나에겐 참 아름다워보인다
성찰을 모르는 자들이 그들이 받는 존중을 이용하여 성찰하는 자들이 괴로운 세상을 만든다
성찰하는 자는 성찰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며 잘못을 오류를 모순을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인정한다
사회에 해악이 되는 존재들이 해악이 되는 이유는 그들이 공정하고 차별없는 자유와 권리를 누리기 때문이다
1줄요약:환멸나서 불가축천민 만들어버리고싶다
한심한 선민의식인거 인정하는데 난 성찰하지 못하는 사람은 진짜 혐오함 죽여버리고싶음 그래서 그래 ㅈㅅ
님은 글을 참 잘 쓰는군요.(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람의 속은 얼마나 답답할까!) 님의 울분을 잘 읽었습니다.
와 ㄹㅇ 정말이에요 너무 통념에 위배되고 급진적인 생각이라 현실에서 말하기 어려워서 ㅋㅋ 칭찬 감삼다
나의 보잘것없는 말 한마디에 숨죽이며 있던 미래정신이 현전하여 시공간을 무시한 채 생기발랄하군요. 말의 힘이 이런 겁니다. 인문학 말고 꼭 철학 공부를 하세요 님ㅡ
그런데 오늘 님이 마주한 대상들의 급진성이 훗날 님의 몫일 수 있습니다. 타자가 님의 대상이 되기까지 타자와 님은 잠시도 멈추는 법이 없습니다.
무슨 영상인디
‘반박불가 남자보단 여자가 잘하는 일‘ 사실 이 영상보다 저능한 댓글 많은 영상 수두룩하긴 함
그때 그걸 인터넷이라(:의 도래라) 부르는가요? 아무튼 저도 20세기부터 컴퓨터 채팅을 했습니다. 일 분에 자음 모음을 합쳐 열 가지 무늬 이상을 창에 띄우지 못했어요. 아무튼 그ㅡ인터넷ㅡ시원부터 인간의 나쁜 본성인 시기(질투), 공갈(협박), 기만(사기) 등등 온갖 인간 병폐가 랜선 간에 싹트고 있었죠.
;그런데 나이 오십 먹은 제가 외로워서 철갤을 찾듯 님 또한 마찬가지의 이유로 유툽도 하고 각종 커뮤도 하는 거죠. 거기다 님은 한창 젊어서 이러저러한 욕망이 어마어마해서 좀체ㅡ상대에게ㅡ나를 양보할 수 없어요. 진짜로 좋은 사회라면 이 저마다의 욕구를 가능한 보편(이 말은 애시당초 성립하지 않는다: 보편은 본디 어떤 절대적 선택을 강요하고 강요받는다=>아벨
라르두스piere abelard1079-1142 등에 의해 촉발된 보편_자에 관한 실재론과 관념론의 대결)의 절충 상태로 교정하려 애쓰겠지만(이것조차 나는 맘에 안 든다), 고장난 사회는 모든 노력을 포기한 채 책임은 개인에게 돌리고 이익은 권력자들끼리 나누어 먹죠.
검색한다고 늦은 게 아니라(왜냐면 나는 지금 중세 보편논쟁에 관한 필사노트를 앞에 두고 있음), 사회가, 철갤 관리자가 자꾸 내 앞길을 가로막네요. 이겨내야지요. 철학하는 사람은 사회의 시녀인 인문학도와 태생부터가 다릅니다. 틀립니다!
*이익의 공동체로서 권력이 곧 사회의 다른 말입니다. 그래서 능산적(세계의 속성) 형식으로서ㅡ인간의ㅡ권력의지der Wille zur macht는 보다 큰 힘의 의지와 맞닿아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즉, 인간을 벗어난ㅡ그러나 인간 이성이 투영된ㅡ우주에서도 작은 것 또는 질량이 낮은 것은 항상 그의 대쌍에게 잡아먹힙니다.
*대쌍이 아니군요. 대쌍의 최우선 조건은 '평등'입니다. '우열 혹은 상하'로 바루겠습니다.
※인문학은 정말로 존재하는가? 1. 법학 또는 법전은 인문학인가? ㅡ아닙니다. 순수 권력이론입니다.
1. 그러니까 법이 순수 권력이론이라고? 1.1. 네. 법 자체도 순수한 권력의 이념입니다. 나머지 법의 성격은 반드시 권력 행사의 문제입니다.
2. 생물학은 귀납적 실험 사태 그 자체로 멈추어야 합니다. 생물학에 인문학 따위가 이종교배하는 순간 반드시 희대의 돌연변이(나쁜 쪽으로)가 태어납니다. 생물학은 한 개인(인간 존재자)의 우열을 판단할 능력이 애시당초 없습니다.
3. 문학이란 무엇인가? ㅡ그건 온갖 말씀(문법적)의 기교를 발휘하여 사람을 웃고 울리는 일종의 오락입니다. 인류사 최초의 오락이었지요.
3.1. 그렇다면 문학으로서 인류를 구원한다는 건 무슨 말인가? ㅡ헛소리입니다. 문학은, 아니 철학조차도 특정한 누군가를 구제할 수 없습니다.
3.2. 하이데거는 철학이 시도하지 못한 세계의 접근을 시로서 가능하다 여기는데? ㅡ하이데거는 사기꾼입니다.
ᆢ 4. 문학도 오락도 사라진 이 세계의 즐거움이란 뭔가? ㅡ비로소 진짜 자유입니다. 가능성만이 가득한 꼴리는 대로의 세계입니다.
5. 도대체 그런 세계가 가능하냐구! ㅡ도대체 그런 세계가 가능해서 볼셰비키 혁명이 일어났습니까?
제발 착각하지 마십시오. 이념은 그 자체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무의 성격입니다. 거기에 성격을 투사하고, 그 성격으로서 폭력을 행사하는 건 언제나 당신 자신이었습니다.
6. 이념 없이도 인간이 살아갈 수 있다고? ㅡ얼마든지! 수학과 최소한의 도덕만 있어도 인류는 지금보다 더 잘 살 수 있습니다! 끝.
"그 말, 설명할 수 있는가!" ㅡ네. 나의 칸트가 반드시 '증명'할 것입니다.
무슨 쇼츠 였길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