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 두려움을 좀 더 지연시켜도 좋을 듯합니다. 즉 두려움을 안고 사는 존재는 또 얼마나 생동감이 있습니까. 바람과 돌과 바다는(물은) 두려움이 없죠. 우리 인간과 똑같은 물질인 데도 말이죠. 좋고 나쁨을 떠나서 의식을 가진 인간은 그 나름의 존재이유가 있을 듯합니다.
고독사(125.188)2024-08-01 23:50:00
나는 가늘고 긴 에세esse(:존재)를 태우는 데 짤의 예쁜 고딩녀는 굵고 짧은 레종raison(:이성)을 태우는군요. 짤녀가 나보다 한 수 위입니다.
두려움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 두려움을 좀 더 지연시켜도 좋을 듯합니다. 즉 두려움을 안고 사는 존재는 또 얼마나 생동감이 있습니까. 바람과 돌과 바다는(물은) 두려움이 없죠. 우리 인간과 똑같은 물질인 데도 말이죠. 좋고 나쁨을 떠나서 의식을 가진 인간은 그 나름의 존재이유가 있을 듯합니다.
나는 가늘고 긴 에세esse(:존재)를 태우는 데 짤의 예쁜 고딩녀는 굵고 짧은 레종raison(:이성)을 태우는군요. 짤녀가 나보다 한 수 위입니다.
*Esse:라틴어 Raison:프랑스어
?(레종이 아니고 말보로인가)
아저시 개웃김ㅋㅋ
왜 죽으려고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