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여기에 있지만 여기엔 없어!
왜!우린 두려워 하기에! 무엇을? 우리의 상념! 공포!(모든 것에 대한 두려움!)
모든 부정적인 감정! 세상 엔 음과 양이란 없어 우리가 정한 자연의 이치일뿐! 이 또한 자연이자만.

우린 그 조화의 일부분 속에서 살고 멋대로 판단하 뿐!
난 그렇게 생각해.
우리내 인샌
수 많은 것들 그 속에 포함된 사건 사고 혹은 그 속의 사고!
우릐가 느끼는 모든 것!
하지만, 우린,  그것 조차 마땅히 표현하지 못해!
그러면서, 모즌 것에 대한 통치, 비판을 하고, 거기에서 우린! 우리가 모든 것인 마냥 바보 같은 짓만 해!
얼마나 어리석고 우스어! 우리 인간은 어리석음에 대한 지각을 해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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