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인공지능도 인정함. 애초에 머리가 좋아야 철학에 관심 가진다고.
그래서 난 타인의 학력이나 직업으로 그 사람의 지능을 판단하지 않음
철학에 관심 있냐 없냐로 판단함. 아니면 최소한 수학, 물리학엔 관심 있어야함
단순히 먹고 사는 문제에만 관심 있고 돈벌고 남한테 인정받는게 인생의 전부인
속물 새끼들은 인간 취급 안함. 그냥 조금 더 진화한 침팬지로 봄.
심지어 인공지능도 인정함. 애초에 머리가 좋아야 철학에 관심 가진다고.
그래서 난 타인의 학력이나 직업으로 그 사람의 지능을 판단하지 않음
철학에 관심 있냐 없냐로 판단함. 아니면 최소한 수학, 물리학엔 관심 있어야함
단순히 먹고 사는 문제에만 관심 있고 돈벌고 남한테 인정받는게 인생의 전부인
속물 새끼들은 인간 취급 안함. 그냥 조금 더 진화한 침팬지로 봄.
동의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에만 관심 있는건 바퀴벌레도 보유한 특징임. 인간이라면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함
그 조금더 진화한 침팬치들을 못살게 구는게 패션철학 하는 오랑우탄들 아닐까 철학엔 누구나 관심 갖겠지 다만 다들 에포케를 선택하고 살아간다는 점이겠지 이성적으로 결론내나 감성적으로 결론내나 그게 그거겠지 직관적으로 답없는 문제에 빠져있는게 더 이상할테니 다만 그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걸 못 얻는다 뿐, 과연 그 얻은 것이 정말로 이득인지는 의문
생각할수록 고통이고 답을 찾기도 어려운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는게 비효율적이라서 외면한다는 건 어떻게 셍각함?
흠 철학이 생각할수록 고통이고 답을 찾기 어려운 분야라는 것은 주로 형이상학적 논제들(ex: 신은 존재하는가?) 에 관한 영역일 때 해당되는 거 아님? 개인적으로 실생활의 영역에서도 유용하게 따져볼 수 있는 철학자들의 생각이 꽤 많이 존재한다고 생ㄱ각해 나는
답을 모르는것과 답이 없는건 확연히 다른것임. 현대에 들어선 과학적 방법으로 쉽게 답을 찾을수 없는 문제들을 철학에 맞겨두고 있는데 먼 미래엔 이 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나올 수 있음. 또한 대부분 사람들이 철학에 관심을 안두는건 그런 거창한 이유에서가 아니라 그냥 깊이 생각하지 않고 살기 때문임
그게 멍청한건데 ㅋㅋ 이런질문을 한다는거 자체가 멍청한듯 ㅋㅋ
그래서, 그 대가리 잘 굴려가 답은 찾았고?
없는 것을 찾으라 하나
닶없노
답이 뭔데?
그냥 살면사 답은 뭘까 고민하다 답은 아닐지 언정 하나 얻어 더 나은 삶을 사는거지 뭐 별거 있나
뭐냐 그냥 와봣는데 마인드가 무슨 메숭이네 철학이 시발 다른사람 무시하려 있는건줄아냐? - dc App
쟤는 그냥 철학을 하는 나에 심취해있는 잼민이같음
@철갤러9(149.28) 동의함
그것은 단견이라 생각함. 학력이랑 지능이 상관이 없듯, 호오도 지능과 유일한 인과는 없다고 봄 - dc App
돈이 최곤데 학자 다 아무 쓸데 없음
아오.. 그냥 자기 세상이 전부인줄 아는구만
오..? 솔직히 말해서 대부분의 인간들은 진실과 자기 자신에 대해서 모르는척 할뿐 알면서도 대부분 안정된 삶,현실 타협으로 인해 깊게 안 보는거다 걍 모르는척 하고 있는거임 지능 문제가 아니라 물론 예외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