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이란 단어를 쉽게 보지마,
넌 긍정,부정 모든 단어르 그저 흘려 듣겠지?
단어의 하나의 의미안에 담겨 있는 기쁨?비애? 
그래 희노애락 생각해 본적이 있나?
모든것은 의미가 있는 것, 우리들은 흘려 듣지, 그저그런 든 떠내려 보내지
우리가 생각이 단어로써 솟구치는 감정, 때론 하루를 때론 한 달 일년 십년 혹은 평생을
정하겠지, 우리는 좀 더 생각을 해봐야 해,
과연 우리가 어떠한 단어를 생각하며 사는지, 혹은 그것이 정형화 되어 있는지.
나를 포함한 어리석은 자들아, 세상의 콘크리트 같은 차가우며, 딱딱하며,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차갑고 내혹은 자는 되지 말자.
우리는 이게 필요한 거야, 좀 더 좀 더 , 말이야, 타인이 자신이고 자신이 타인이고, 자신이 세상이고 때문에 우리는
좀 더 그것을 인식하며 한 명 한 명 살아가야만 하는 거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