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니라 얻어맞는걸 가하거나 당하는걸

배워야한다고 본다

결정을 내리기전에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건

그런거에서나 나오는 것중 하나일거다

가상현실세계에서 사랑 봉사도 할 수 있고

민폐스런 존재들 억지로 비위맞추는 과정도 있지만

이것만 주류가 되서 배움의 가치가 떨어진걸까

인간이나 npc나 때리거나 맞는걸 알아야

뭔가 신경 전류의 안정화가 올 지도 모른다

만약 바깥 세계는 어떤 수준차나 체제안정때문에

죽은듯이 살아야하고 항상 희생하며 살아야한다?

그렇다면 차라리 가상현실에서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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