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한데, 뻔한 소리를 겉멋들여 보입니다.
=> "사람이 위험하고 무서운 건 분노해서가 아니라(분노 때문이 아니라), 그 분노를 그대로(고스란히) 실천할(행동할) 수 있는 실제적 역량(조건: 신체적, 물리적)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역량은 인간의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조건일 뿐만 아니라, 실제 사건의 핵심 동인이기에 동어반복할 필요가 없어요
고독사(125.188)2024-08-31 01:00:00
58님은 프랑스식 현대철학의 말장난에 너무 깊숙이 물들어 있는 듯해요. 주제넘은 말이지만, 꼭 한 번은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럴듯한데, 뻔한 소리를 겉멋들여 보입니다. => "사람이 위험하고 무서운 건 분노해서가 아니라(분노 때문이 아니라), 그 분노를 그대로(고스란히) 실천할(행동할) 수 있는 실제적 역량(조건: 신체적, 물리적)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역량은 인간의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조건일 뿐만 아니라, 실제 사건의 핵심 동인이기에 동어반복할 필요가 없어요
58님은 프랑스식 현대철학의 말장난에 너무 깊숙이 물들어 있는 듯해요. 주제넘은 말이지만, 꼭 한 번은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ㄱㅅ - dc App
님의 태도는 항상 철학하는 사람이 맞습니다. 주제넘은 간섭을 인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