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사이즈가 작아지면 

모든지 떨리고 울리는게 직관적 상식 아니냐? 

그리고 양자 즉 에너지가 불연속적인 단위로 되어있다는 것도 

당연히 직관적으로 

자명해 보이는 현상임.

불연속이라고 해서 완전히 끊어진게 아니라 

범주로 뭉텡이 져잇다는 말 

이건 너무 상식이잖아 .

사람이 세포로 이루어 진것처럼;; 

그리고 양자얽힘 이것도 별로 신기할게 아니야 

점잠 작아지다 보면 

전자가 떨리고 울리고 지랄 발광 싸면서 

전자 한개의

고유한 어딴 공명비슷한 기 같은 범의를 형성하는건

사람이라면 충분히 상상할수 있고 

이게 옆에 전자랑 몬가 신호라던가 펄스라던가 

이런게 잘 맞으면 

연결되가지고 거리가 존나게 멀어도 

얽힘현상이 일어날것 같다는 느낌은 

누구나 할수 있는 자연스러운 아이디어임

이게 도대체 뭐가 신기하다는 것임.

나는

일반인들이
또 물ㄹ리학자들이 나와서 

양자역학 신기하다고 말하는 애들 보면

진짜 꿀밤 다섯대 때리고 싶음 

화가남.

좀만 생각해보면 다 인간으로서 자연스럽게 할수잇는

기본적 생각들이야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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