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계약론이 이렇게 강력할수도 있구나를 느낌진짜 모두가 세뇌당한 지경까지 올라감;나처럼 반국가적인 생각 가진 사람들은 전세계에서 그래도 은근히 있을거같은데일단 한국에서는 거의 0% 에 가까움저기 파푸아뉴기니아 아프리카 쪽 가면 좀 있을듯 브리질이나이상임
저는 국가는 언제나 존재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에는 아주 작은 소규모 부족 공동체도 국가입니다.
국가의 새로운 정의가 그것이라면 저도 어느정도는 동의합니다
절때 권위나 권력이 생기지 않는 구조로서의 국가라면요
하지만, 그 공동체는 얼마든지 다른 공동체와 연합, 또는 복속 지배형태로 바뀔 공동체라고 봅니다. 얼마든지 변화가능한 공동체죠. 따라서 님이 부정적인 개념의 국가도 만들어질 겁니다.
지금과 같은 형태의 비슷한 구조의 국가탄생을 막아야함. 없애야됌
저는 국가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부정적인 것은 국가가 아니라. 사람들의 경제와, 기술과 관련된 일련의 현상입니다.
님도 결국 지금 세뇌당햇네요 국가한테요. 원래 국가가 없는게 좋은것임
그리고 인류 전체가 가진 그 어떤 탐욕의 성질입니다.
저는 인류역사에서 단 한번도 제가 정의한 국가가 없는 상태를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국가나 정치, 법에 대해서 그리 부정적인 입장은 아닙니다. 다만. 경제와 기술. 그 물질적 관념적 축적을 경계할 뿐입니다.
아니야 병신아 지금도 국가없이 사는 애들 있긴있어 파푸아뉴기니라던가 아프리카 어딘가에 브라질에도있음
그 사람들이 진정으로 국가없이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린섬같은데 가봄? 난 가봤는데 국가없이 잘살음. 심지어 지금 한국에 개오지시골 어딘가에선 국가나 법 없이 살아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는 시골도 있긴있음
하하하하하하. 그 사람들의 소규모 공동체가 얼마나 유지될까요? 이미 국가의 영향권이 계속 영향을 미칠텐데? 앞으로는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기후난민이 될텐데. 도대체 무슨 이상적 꿈을 꾸는 것일까? 현실이 힘든데. 이상이 될까요?
세상을 바꿀거면. 세상 안에서 하는 것이지. 세상 밖에서 은둔하고, 자기들끼리 있는다고 세상이 바뀌지 않습니다.
님은 그렇게 사셈 그럼. 저는 양심에 따를것
누군가가 국가가 없으면 님이 여지껏 공부하면서 즐겼던 모든 것들도 없었다고 말하면 뭐라 답할꺼임?
나와 니가 즐기는 대부분의 모든것은 국가없이도 할수있는것들임. 자동차나 핸드폰 없으면 더 재밌음. 꿀잼세상임.
저도 한국 태생입니다!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그래도 살아야지요. 젊은 님은 살아남아야지요.
국가나 권력형태 없이는 큰일을 해낼수가 없단다 희도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