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을 죽이지 않을것이고
나는 타인이 괴롭다고 느낄때까지 조롱이나 괴롭힘을 하지 않을것이다.
기만적이고 위선적으로
남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고
권력에 대한 욕망도
누군가에 대한 명령도 내리지 않을 것임.
이거 지키는게 그렇게 어렵나?
솔직히 개쉬운데
이거 못해서 지금 국가체제가 유지되는거잖음
남보다 더 강해지고싶고
남한테 명령하고싶고 그런거잖음
아파트 짓고 그거 내꺼야 ㅇㅈㄹ 하고싶다는 거잖음
고층건물 빌딩 짓고 그거 내꺼 노예부려서 임금줘가면서 위험하게 짓는거잖음
이것만 안하고싶어하면되는데
이게 그렇게어렵나 싶음
진짜 이해가안되네 ㅋㅋ
진짜 세상이 나만 억까하는 기분임
이상임
당신이 싫다고, 다른 사람이 멈추지 않습니다. 이상.
저 의견이 기본디폴트고 이게 도덕적이고 이게 윤리적이라고 보는데 사실 모든사람들이 알면서도 사기당하는것같기도 하고 아니면 모르고 당하는거임. 결국 지금 국가시스템은 인간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서 비윤리적으로 사기쳐먹는 구조라는거임.
국가는 사기다. 라는 실체를 깨달아서 인간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려야함. 인간, 정의, 자유, 국가 이런 개념들 전부 재구성해서 강제로 세뇌시켜야 그나마 새로운 국가개념이 나올것임 나는 그것을 국가라 칭하지 않을것이고 다른 단어를 쓸예정
님이, 카이사르입니까? 칭기즈칸입니까? 나폴레옹입니까? 아님. 뭡니까? 힘이 있어야 바꾸죠....제발....
바꾸는건 다른문제고 저는 옳은말을 하는것뿐임. 맞는말 하는거랑 실행에 옮기는거랑은 다른문제임. 맞는건 맞다고 해야 하는것도 필요함. 맞는걸 맞다고 하는것에 대해서 니는 그렇게할수있냐 이렇게 말하는건 옳지못함. 저도 못함. 당연히 왜냐면 혼자서 뭔힘도없음. 그래서 그냥 사는거임. 근데 그걸 가지고 니는못하네 ㅉㅉ 이러는것은 맞지않는 행동임. 맞는말은 맞다고 해주고 못하는부분에 대해서도 나약함 ㅇㅈ해야함. 저는 스스로 나약하다고 생각하고있긴함. 그래도 적어도 남한테 명령하고싶거나 권력욕은 없음. 그래서 사는게좀 불편하긴함. 그래도 저는 이게 맞다고보는거고 이런상황 더 만이 퍼져야함
저는 님의 비판에 대해 동감하는 부분이 있지만서도. 국가의 존재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입니다.
국가는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어떤 시대에도. 어떤 상황에서도.
추상적인 관념이든. 실질적인 관료제로서든. 어떤 경우로든 국가는 있습니다.
ㄴㄴ 지역마다 달랐고 아메리카 쪽 특히 북아메리카는 없었음. 그리고 국가라는것도 발생학적으로 신석기혁명 이후에나 나오는것임. 그리고 전부 나오는것도 아니엿음
제가 원시시대부터 관찰해본 바로는 국가는 있습니다. 원시시대에도 그성질은 있었습니다.
제가볼땐 인간의 종류중에 나쁜 dna 가진 애들이 있는데 이런새끼들이 착한 dna 가진애들 다 죽여버린거같음. 지금 그 dna 가 남아있긴해서 역전 기회 있을수있음
원시시대에는 착한 dna 가 더 높았음 80% 정도
님은 그래도 가능성이 있어보여서 희망이 보임
유물론적 해석으로는 원시시대에 국가나 계급이 없었다고 볼수도 있는데. 여러 유물이나 종교, 제사를 지낸 흔적과 인류의 네안데르탈인, 호모사피엔스, 유인원의 생물학적 성질을 고려해보면 . 모든 동물은 국가의 원시적 요소를 가집니다.
모든 생물학적 동물. 특히 포유류의 생태계와 수컷끼리의 암컷 경쟁, 먹이경쟁. 그리고 무리생활에서의 서열은 국가의 원시적 요소를 설명할수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이 사기라는것임. 국가체제 만들려는 논리들임. 하나하나 다 반박할수있음. 그러면 나의 세계관이 열리는거고, 지금님도 그거 어디서 들어서 앵무새 마냥 복붙하는것임. 즉 사기당한걸 내뱉는거라는 말임
아기가 부모없이 자랄수 있습니까? 그 가족 공동체는 제가 보기에 국가입니다.
ㅂㅅ
저도 동감하는 부분이 있긴한데..... 세상은 내맘대로 다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완벽하게.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이 글은 투사인거 같습니다 - dc App
ㄹㅇ임. 인간이 사는데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은데 다들 병신인 것 같음.
그리고 내가 볼 때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느냐, 추상적 사고에는 약한데 구체적 사고에는 강한 개체들이 빠르게 의사결정하고 본인들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타인을 약탈해서그럼.
여러 개별 사물이나 현상에서 공통점을 무의식중이던 의식중이던 추상해내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부질없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판단이 빠르고 분류가 빠른데 추상화 능력이 약한데 판단이 빠르고 영민한 사람들은 도덕이 뭐고 윤리가 뭔지 이게 머릿속에 개념 자체가 안 잡혀 있어서 지 ㅈ대로 본능에 따라 살아가다가 본인도 불행해지고 타인도 불행하게 만든다
추상적 사고에 강한 개체들은 항상 거대한 틀에서 먼저 생각하면서 아래로 내려가는 사고를 하는데 구체적 사고만 발달한 개체들은 걍 본인이 머릿속에 담고 있는 규칙이 정당한 것인지, 더 나은 규칙은 없는지 통찰하는 것 자체를 싫어함. 이게 딱 한국인 종특임. 고스톱 같은거만 존나 좋아함.
소프트아나키스트구나 세상은 너의 웃음만 원하고 울음은 외면하겠지만 나는 너와 함께 울을것이다. -소프트아나키스트 동류가-
님 갈등론자? - dc App
갈등을 일으키고 부정부패를 일으키는 너같은 희도녀석은 갈기갈기 찢어죽여야 한다. - dc App
우리는 분명 천국의 문을 보았습니다. 모두가 앞의 사과 하나때문에 그 문을 보지 못합니다. 나도 인파에 휩쓸려 그곳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남들이 그런 심리를 가지는 걸 이해를 해줘야 하는데... 음 내 생각은 그런데, 내가 남의 생각을 통제하려고 하면 너무 힘들어지더라? 남보고 "욕심을 가지지 마" 라고 하려면 나부터 욕심이 없어야 하는데... 나는 솔직히 욕심이 있기는 해 또. 나는 알파메일이 되고 싶고 우월하고 싶어서, 남보고 욕심을 버리라고 할 수가 없긴 해
나는 욕심이 있는 이유가, 남들이 욕심이 있어서, 나도 욕심이 생겨. (이유: 주변에 욕심쟁이들이 있으면 나도 욕심쟁이가 되고, 별 관심없는 사람이랑 있으면 나도 해탈하게 된다.) 남들이 먼저 욕심을 버리면 나도 욕심을 버리는데, 남들은 욕심이 있어서 나도 욕심이 있어. 그럼 남들은 나한테 그러겠지. 너가 욕심을 안버려서 나도 지금 욕심이 유지되고 있다. 그렇다고 먼저 욕심을 내려놓기에는 통수맞는 경험을 아주 많이 당해서 그게 힘들어. 이야 이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오호 통제라
악하다 선하다의 기준이 뭐임 - dc App
딱 중고딩이 쓴 글 같다.
실제로 어렵기 때문임...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배부르고 등 따시니 남들은 왜 저렇게 아득바득 이기적으로 살아가나 싶냐? ㅋㅋ 하루만 굶어봐도 도둑질이 왜 일어나는지 알텐데 편하게 살아왔나보노
나는 국가가 권력중심으로 생겨났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