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원래 무신론자였는데 
무신론의 가장 세련된 형태가 범신론이라는것을 깨달음

따라서 범신론 관점에서의 신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신의 정의에대해서 맗해야 되는데

단순히 자연이 신이다 
라고 하는것 보다는 더 정확한 설명이
필요해 보임.
자연이 신이다 라고 할때 이건 맞는 말이지만
처음 듣는
사람은 잘 이해가 안될거임

자연이 신이다? 
그러면 나무가 신이고 파도가 신이고 돌멩이가 신인가??;;; 
라고 생각할수 있게되는데 
이러면 잘 느낌이 안올수잇음

정확하게 말하면
변화하는 그 자체가 신이다 
라고 해야함
변화하고 있는 ing가 신임.
이게 먼말이냐면

너가 나무 라고 햇을때
그 나무는 언어에 갇힌 나무임.
그리고 사람마다 나무라는 이미지 정보등은 다 달름
하지만 나무라고 했을때
말 스대로 자연애 실제 존재하고 있는 리얼한 나무는 
시간이 정지되지 않은 나무임
끊림없이 생상되고 죽어가는나무인거지
나무라는 것은 
그 안에 미토콘드리아 우글거리고 탄소동화작용 난리나고잇음
광합성도 난리나는중 
외부 세계와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쉼없이 하고있는 
단 1초도 가만히 있지않는
항상
변화되고 있는 그 나무 

그것이 바로 신이다 이말임.

외부와 나무와 끊임없이 변화되는 과정 전체가
몬가 신기하게 느껴질때
그게
바로 신임.

따라서 신은 존재하고 모든것은 변화되지 않는 것은 앖으며
모든것이 신임 

그리고 이러한 신의 정의를
이해하고 있는 인간이 신중에서 가장 꼭대기 신임.
따라서 신은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거울앞에 서있는 바로 너였던 거야 
이글을 읽는 너가 바로 신임.

우리들의 몸은 자연이며 신임
따라서 자신이 가장 소중하기에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수밖에 없을 것임.
신을 아끼고 보살펴야 하는것은 너무 자명한 이치기 때문이지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