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체의 활성화가 매우 떨어져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그저 본인이 주체가 되어 타인을 온전히 교류하지 못하는 객체로
인식한다면.
그들이 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였을때 일반인들과 같은 잣대를 대야하는가?
원해서 싸이코패스로 태어나질 않았기에 감안해야 하는것인가.
꼭 싸이코패스가 아니더라도 살아온 환경이 자아를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므로 비범인인 이상 그 영향을 뿌리치는것은 극소수라고 봅니다.
철갤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