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체의 활성화가 매우 떨어져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그저 본인이 주체가 되어 타인을 온전히 교류하지 못하는 객체로
인식한다면.
그들이 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였을때 일반인들과 같은 잣대를 대야하는가?
원해서 싸이코패스로 태어나질 않았기에 감안해야 하는것인가.
꼭 싸이코패스가 아니더라도 살아온 환경이 자아를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므로 비범인인 이상 그 영향을 뿌리치는것은 극소수라고 봅니다.
철갤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저 본인이 주체가 되어 타인을 온전히 교류하지 못하는 객체로
인식한다면.
그들이 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였을때 일반인들과 같은 잣대를 대야하는가?
원해서 싸이코패스로 태어나질 않았기에 감안해야 하는것인가.
꼭 싸이코패스가 아니더라도 살아온 환경이 자아를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므로 비범인인 이상 그 영향을 뿌리치는것은 극소수라고 봅니다.
철갤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잣대야 이미 다르죠. 사이코패스라고 이름 붙였자나요. 그럼 그런 부류들은 그걸 숨기고 살아가겠죠 보통은.
범죄의 처벌은 피해자를 중심으로 보는 것이 원칙인 듯합니다 - dc App
원칙을 따지자면 가해자가 어떤 사람인지는 중요치 않죠 - dc App
책임을 물릴 수 있는 법적인 인격이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 dc App
죄가 결정되는 건 맥락임. 같은 상황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볼수도 있음. 예를들어 가족이 대대로 뇌가 또라이가 되서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 당연히 참작할 여지가 있음.
극단적인 상황에서 감정을 못 느끼는 사람도 외과의사나 특수부대원으로는 유용하게 쓰일수 있음. 단 그가 딴짓을 못하게 적극적 치료와 규제가 필요할 뿐임 어떠한 맥락에서 특정 질병은 축복이 될수도 있음
정신적 질병은 out of order-사회적 표준에서 멀어졌다고 정치적으로 규정된 것들의 집합체임, 표준과 비표준이 본래적으로 이데아 세계에 둥둥 떠다니는게 아니라 사회적 합의에 의해 결정되는거 한시대의 질병으로 규정된 것은 다음시대의 축복으로 바뀔수도 있음.
극단적 예로 내가 2차 세계대전때 아우슈비츠를 관장하는 히틀러의 측근이였라면 싸이코패스는 정상적 성격이엿을 것임 싸패적 성격을 포기하는것이 내 삶에 지장을 부기 때문에 싸패적 상태를 정상이라고 생각했을것. 그렇지 않앗다면 ss 뒤졋거나 내가 아우슈비츠의 수감자였따면 필연적으로 자페나 스키조프레닉 우울증을 가지는 편이 대체적으로 나음. 왜냐 환경을 있는 구대로 수용하는 정상적인 상태로 그곳에 산다는건 죽음을 의미하므로. 정상 비정상은 그저 사회적 맥락임. 본인 차원에서는 개인의 죄를 판단할때 사회적 맥락+ 개인적 맥락을 동시에 고려해야함.
https://www.youtube.com/watch?v=GSZ8GR9DK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