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국가는
이데아이고

이데아는 동굴이다

동굴은 데카르트의 악마이며
데카르트의 악마는 양자역학이다

양자역학은 불교의 공사상이다
즉 철학과 과학의 끝과 그 본질의 의미는
바로 불교의 공사상이 항상 함께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부처의 깨달음이란 가장 가치있는 자신의

사고 방식이자 유일한 본질에 다가가는 것이라는 뜻이다
그저 살아가는 수십억의 인간들처럼 동굴속에서 살다죽을것인가
아니면 그 동굴이 진짜세상이 아니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

동굴 밖으로 나가기위해 노력하며 살것인가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바로 매트릭스에서 모피어스가 네오에게 빨간약과 파란약의
선택지를 주었던것처럼